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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학원을 끊는다고 자기주도가 생기지는 않는다
1장. 공부의 주도권은 어디에 있는가 1-1. ‘많이 배우면 잘 배우게 된다’는 착각 1-2. 오늘의 점수와 내일의 학습력을 구분하라 1-3. 부모의 불안이 아이의 시간표가 될 때 1-4. 성적표보다 먼저 보는 다섯 가지 학습 지표 1-5. 부모의 직업을 ‘감독’에서 ‘설계자’로 바꾸기 2장. 의지보다 먼저 공부가 되는 환경을 만든다 2-1. 잠을 줄여 확보한 한 시간은 공부 시간이 아니다 2-2. 책상은 예뻐야 하는 곳이 아니라 결정이 적은 곳이다 2-3. 스마트폰과 싸우지 말고 거리를 설계하라 2-4. 모든 과목의 바닥에는 읽는 힘이 있다 2-5. 시작을 의식이 아니라 의식(ritual)으로 만든다 3장. 시키지 않아도 움직이는 동기의 구조 3-1. 의욕이 생겨야 시작한다는 순서를 뒤집어라 3-2. 선택권은 ‘할까 말까’가 아니라 ‘어떻게 할까’에 준다 3-3. 자신감보다 ‘해낼 수 있는 난이도’를 먼저 준다 3-4. 성장 마인드셋을 주문처럼 쓰지 마라 3-5. 잔소리를 줄이는 세 문장 대화법 4장. 오래 남는 공부는 다르게 생겼다 4-1. 다시 읽기보다 먼저 꺼내라 4-2. 잊기 직전에 다시 만나는 분산 학습 4-3. 비슷한 문제를 섞어야 구별하는 힘이 생긴다 4-4. 설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이해한 것이다 4-5. 초보자에게는 정답보다 ‘완성된 사고 과정’이 필요하다 5장. 계획이 실행으로 이어지는 운영 시스템 5-1. 계획은 시간표가 아니라 우선순위의 약속이다 5-2. ‘수학 공부’가 아니라 다음 행동을 적어라 5-3. 미루기를 막는 if-then 복구 계획 5-4. 집중 시간보다 재진입 능력을 훈련하라 5-5. 주간 회고는 반성문이 아니라 다음 실험 회의다 6장. 과목마다 다른 자기주도 공부의 기술 6-1. 국어: 답보다 근거가 있는 독해를 만든다 6-2. 수학: 진도보다 개념-예시-변형의 사슬 6-3. 영어: 단어·문장·소리를 서로 왕복시켜라 6-4. 과학·사회: 사실을 관계망으로 바꾸는 법 6-5. 시험 공부: 범위를 세지 말고 회상 가능성을 관리하라 7장. 부모 코칭: 도와주되 대신하지 않는 기술 7-1. 정답을 알려 주기 전, 사고를 여는 질문 다섯 개 7-2. 오답 피드백은 사람 대신 전략을 겨냥한다 7-3. 감정이 올라온 순간에는 공부를 가르치지 않는다 7-4. 갈등 뒤의 복구가 자립을 가르친다 7-5. 학원·과외·전문가가 필요한 순간을 구별하라 8장. 12주 안에 공부의 운영권을 넘기는 법 8-1. 0주차: 고치기 전에 일주일을 관찰하라 8-2. 1~2주차: 수면·공간·시작 신호를 고정한다 8-3. 3~4주차: 계획과 최소 단위를 아이 손으로 옮긴다 8-4. 5~8주차: 인출·분산·오답 회고를 한 시스템으로 묶는다 8-5. 9~12주차: 도움을 줄이고 흔들려도 돌아오는 아이로 에필로그. 정답이 아니라, 다시 배우는 힘을 남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