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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AI가 모든 답을 내놓는 지금, 흔들리는 부모들에게 이 책의 사용법 1. 모든 것을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2. 정답보다 우리 아이를 먼저 보세요 3. 이 책을 읽는 단 하나의 질문 Part 1. AI 시대, 부모가 흔들리는 이유 정보가 많을수록 생각의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1장. 코딩도, 영어도, 문해력도 중요하다는 말 앞에서 무엇부터 먼저 시켜야 뒤처지지 않을까요? 2장. AI가 정답을 내놓으면 공부는 끝나는 걸까 AI가 다 해주는데 공부가 왜 필요할까요? 3장.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길을 잃습니다 내 불안이 아이에게 옮겨가고 있는 걸까요? 4장. 교육의 질문이 바뀌어야 할 시간 무엇을 시킬까보다 무엇을 물어야 할까요? Part 2. 정답보다 먼저 세워야 할 것, 생각의 나침반 생각의 나침반이 있는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5장. 주도성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을 시키면 충분할까요? 6장. 자기축보다 쉬운 말, 생각의 나침반 아이 안에 무엇을 세워줘야 할까요? 7장. 기준이 있는 아이는 AI에게 끌려가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어떤 판단 기준을 알려줘야 할까요? 8장. 정답은 AI가 내놓지만, 방향은 아이가 찾아야 합니다 AI가 답을 주면 아이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Part 3. 질문하고 읽고 말하는 힘이 나침반을 움직입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질문 잘하는 아이 9장.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질문 잘하는 아이 질문 잘하는 게 왜 그렇게 중요할까요? 10장. 좋은 질문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자랍니다 우리 아이는 왜 질문을 안 할까요? 11장. AI가 대신 읽어주는 시대, 더 깊이 읽어야 하는 이유 요약본만 봐도 공부가 될까요? 12장. 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자기 생각이 아닙니다 아는 것 같은데 왜 설명을 못 할까요? Part 4. AI 답변을 믿기 전에 생각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생각의 나침반이 있는 아이는 AI의 답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13장. AI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합할 뿐입니다 AI는 왜 그럴듯하게 틀린 말을 할까요? 14장. “진짜일까?”라는 질문이 아이를 지킵니다 비판적 사고를 어떻게 가르칠까요? 15장. 출처를 확인하는 아이는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짜뉴스와 진짜 정보를 어떻게 구분할까요? 16장. 기준 없는 AI 활용은 결국 의존이 됩니다 편리함과 의존의 경계는 어디일까요? Part 5. AI를 쓰는 아이보다 AI를 이끄는 아이 AI는 도구이고, 생각의 나침반은 아이 안에 있어야 합니다 17장. 챗GPT, 쓰게 해야 할까요 막아야 할까요? 언제부터 AI를 접하게 해도 될까요? 18장. AI로 숙제하는 아이,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이게 공부일까요, 표절일까요? 19장. AI 튜터는 학원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AI 학습 앱만으로 충분할까요? 20장. AI를 소비하는 아이와 AI로 만드는 아이는 다릅니다 게임과 유튜브만 하는 아이도 창의적일 수 있을까요? Part 6. 진로는 직업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삶의 방향을 가진 아이는 직업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21장. 사라질 직업보다 변하지 않는 힘을 보세요 의사, 변호사, 개발자도 AI가 대체할까요? 22장. 코딩을 배울까, 컴퓨팅 사고를 배울까 코딩 학원에 안 보내면 뒤처질까요? 23장. 영어는 점수가 아니라 세계를 넓히는 도구입니다 AI 번역기가 있는데 영어를 계속 해야 할까요? 24장. 아이의 세계관은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쓸데없는 것에만 빠져 있어도 괜찮을까요? Part 7. 결국 아이를 지키는 것은 인간다움입니다 기술이 빨라질수록 마음의 방향이 중요합니다 25장. 공감은 AI가 흉내 낼 수 있어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똑똑하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닐까요? 26장. 회복탄력성은 길을 잃어도 다시 돌아오는 힘입니다 조금만 어려워도 포기하는 아이, 어떻게 도울까요? 27장. 온라인 관계가 늘수록 오프라인 신뢰가 필요합니다 친구를 SNS나 게임에서만 만나도 괜찮을까요? 28장. 윤리 없는 AI 활용은 아이를 위험하게 만듭니다 디지털 예절과 AI 윤리는 어떻게 가르칠까요? Part 8. 부모는 통제자가 아니라 나침반을 쥐여주는 사람입니다 부모의 방향이 아이의 방향을 만듭니다 29장. 무엇을 더 시킬까보다 무엇을 덜어낼까 이것도 저것도 다 포기가 안 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0장. 아이 성향에 따라 나침반의 모양은 달라야 합니다 남들 좋다는 방식이 우리 아이에게는 안 맞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1장. 우리 가족만의 AI 사용 기준 세우기 매일 스마트폰과 AI 사용 때문에 싸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2장.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결국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에필로그 정답은 AI가 내놓지만, 삶의 방향은 아이가 찾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