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01 근심의 원천 | 딸을 독립시키는 엄마의 자세 | 내 몸 하나 뉘일 곳 |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02 과감한 생략법 | 새로운 역사 | 독립여성 | 모르는 소리 03 청정지역 | 핑계 | 우울한 상상 | 오롯이 04 햇살 좋은 날 | 의지박약 | 기습 Ⅰ | 기습 Ⅱ 05 허전 | 늦은 정리 | 오랜만 | 움직여 06 이럴 땐 | 집들이 선물 | 혼자 살기엔 | 상징 07 진이의 방 Ⅰ| 진이의 방 Ⅱ | 진이의 방 Ⅲ | 진이의 방 Ⅳ *어쩐지 도움이 안 될 것만 같은 김진의 인테리어 팁! 08 바깥 구경 | 시점 Ⅰ | 시점 Ⅱ | 어라 09 자기소개 | 첫인상 | 실소 | 반가웠어요 10 모쪼록 | I ♥ 쎄씨 | 애정과 체력은 반비례 | 출생의 비밀 11 그린라이트 Ⅰ | 그린라이트 Ⅱ | 그린라이트 Ⅲ | 그린라이트…! *〈번외편〉 윤창 작가의 시선에서 본 그날, 그 만남 12 잠깐만 | 같은 방향 | 같은 분야 | 같은 듯 다름 13 이상하네 | 그의 핫 플레이스 | 그의 소신 | 그의 입맛 14 은신처 | 경험자의 조언 | 또 하나의 | 칼로 물 베기 15 궁금합니다 Ⅰ | 궁금합니다 Ⅱ | 진실 혹은 거짓 Ⅰ | 진실 혹은 거짓 Ⅱ 16 갑자기 | 신경 쓰여 | 첫인상 | 찬스 17 축하해 | 헷갈리네 | 회상 | 행복해 보여 18 장점과 단점 | 기습경보 | 이상한데 | 모르는 소리 19 기회 | 호칭의 문제 | 아기와 너 | 뜬금포 20 이상하네 Ⅰ | 이상하네 Ⅱ | 인생이 장난 Ⅰ | 인생이 장난 Ⅱ 21 예민합니다 | 엄살쟁이 | 시선의 차이 | 덕분에 22 물욕녀 | 물욕녀의 가계부 | 물욕녀의 절약법 | 물욕녀의 남자친구 *어쩐지 도움이 안 될 것만 같은 김진의 쇼핑 팁! 23 눈에 확 | 당연한 소리 | 이상한 기준 | 오해입니다 24 그와의 쇼핑 | 실패가 아냐 | 문제 해결 | 만약에 25 깨달음 | 오늘까지만 | 오늘은 내가~ |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어쩐지 도움이 안 될 것만 같은 김진의 요리 팁! 26 미스터리한 그 집 Ⅰ | 미스터리한 그 집 Ⅱ | 미스터리한 그 집 Ⅲ | 미스터리한 그 집 Ⅳ 27 결혼이란 | 변환 과정 | 돌직구 | 진지 모드 28 누구세요? | 서러웠던 시절 | 얘기하다 보니 | 때와 장소를 가려서 29 갑자기 | 이렇게 시작되었다 | 떨린다 | 따뜻한 대접 30 스타일의 차이 | 어제의 그 |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 효율적이다 31 짜자잔 | 운명 | 너는 누구냐~♬ | 만만치 않을 듯 32 2015 | 꿈이 현실로 | 가까운 미래에 발명되기를 | 찬성 vs. 반대 33 요즘 이야기 | 궁금증 | OPEN UP |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 34 변했어 | 신기한 동물 | 정보 공유 | 변심이 아냐 *어쩐지 고양이 한 마리 들이고 싶어지는 김뱅구 사진들 35 시골 | 시골 생활 | 조금이라도 | 커다래 ‘진’ 36 소모적이야 | 싸움의 과정 | 양쪽의 입장 | 그렇게 서서히 37 운수 나쁜 날 Ⅰ | 운수 나쁜 날 Ⅱ | 운수 나쁜 날 Ⅲ | 운수 나쁜 날 Ⅳ 38 가기로 했던 곳 | 처음 뵙겠습니다 | 아닐 거야 | 진심이야 39 이상형이란 | 만날 수 없어 | 당신의 이상형 | 되고 싶었다 40 차이점 | 내 통장은 항상 불안정 | 쉬어도 쉬는 게 아니야 | 중요한 건 지금 41 개와 고양이 | 똥꼬발랄 | 뱅구인가 빙구인가 | 달라진 너 42 오픈 준비 | 소개 | Q&A | 지금 43 신세계 | 고모의 갈등 | 일취월장 | 영리하다 44 당연한 건가 | 자연스레 | 뭘까 | 아무나 먼저 45 I ♥ MICKEY | 제일 가보고 싶던 곳 | 좋구나 | 두근두근 *어쩐지 엉성한 홍콩 여행기 *쎄씨는 열다섯 살 노령견입니다 46 휘몰아친다 | 머리 아파 | 최종 결론? | 어차피 가야 할 길 47 늘근 신부 이야기 | 늘근 신부와 청첩장 | 늘근 신부와 한복 | 늘근 신부와 혼수 48 웨딩 플래너 | 드레스 투어 | 메이크업의 힘 | 여기서 매너란? 에필로그 후기 |
|
혼자 사는 이야기로 웃기더니
연애 거는 이야기로 염장 지르다 세상 모든 솔로와 커플을 위하여!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 되리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막연하게 결혼을 하면 집에서 나가게 되겠지 했을 뿐. 그런데 부모님이 귀농을 결정하면서 아무런 예고도 없이 독립생활이 시작되었다. 아침에 아무도 깨워주지 않고, 모든 일을 제 손으로 처리해야 하는 혼자의 삶은 생각보다 힘들고 외로웠다. 하지만 어느 날 운명처럼 한 남자를 만났고, 이내 두근두근 연애가 시작되었다. 독립과 연애, 결혼으로 이어지는 그 모든 이야기를 이 한 권에서 본다. 연재물 이외에 책에서만 볼 수 있는 부록도 함께 실었다. ‘어쩐지 도움이 안 될 것만 같은’ 인테리어 팁, 쇼핑 팁과 더불어, 디즈니랜드에서의 프러포즈 뒷얘기, 처음 사귀기 시작할 때 이윤창 작가는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등 기억의 퍼즐을 맞춰보는 재미도 더한다. ‘나이스 진’에서 시작해 ‘아랫집 시누이’를 거쳐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라고 말하기까지 작가 개인의 삶은 웹툰과 함께 성장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진 작가의 삶은 계속될 것이기에, 그의 작품 역시 계속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