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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6년 가을호를 펴내면서
4 엄재국의 Art Poem 마흔네 번째 8 애지문학회 카페에서·쉰일곱 번째 25 애지가 선정한 이 한 편의 시 26 이영식┃시_ 그 겨울의 손가락 욕辱 28 배옥주┃작품론_ 달을 향한 손가락, 혹은 분노의 서정 ― 이영식의 「그 겨울의 손가락 욕」 읽기 33 기획특집┃논쟁문화의 장 34 송기호┃나무, 나무 그리고 나무 48 황유지┃긍정과 생기의 흔들림 ― 반칠환 시 해설집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에 부쳐 59 애지초대석 60 장석원┃시_ ● 61 김태선┃작품론_ 망각이 이끄는 방향 ― 장석원의 『우리가 소실되는 풍경』의 시세계 72 애지문학회 편 115 애지의 초점 116 이예진┃시_ 빙상 118 배옥주┃작품론_ 이 많은 언니들을 ― 『장르가 다른 핑크』가 그려내는 감각의 공동체 139 우리 젊은 시인들 140 나지환┃긴 인사 외 1편 145 하록┃장미랑 작약이랑 옥시랑 카네이션이랑 이름을 모르는 꽃 두 송이랑 외 1편 148 이윤서┃까마귀 외 1편 152 곽미숙┃나는 꼭 안을 뿐 입이 없다 외 1편 155 연정모┃조계지 1 외 1편 159 애지의 시인들 160 양애경┃게 161 공광규┃까치와 나는 한 식구여서 162 박형준┃느티나무의 철거 164 김종윤┃흔적 165 최서림┃사랑꾼 166 김선태┃낚싯바늘 167 한이나┃페르시아의 흠 169 이나명┃환한 길 171 정영선┃선풍기 173 곽효환┃오수 오일장 175 문정영┃도뷔시의 애인처럼 176 하순명┃바람, 또 바람 178 송진석┃설렁탕 외 1편 181 권현수┃Comic Cosmic 6 ― 블랙홀 이야기 183 박정란┃엄마 꽃 184 정해영┃꽃은 다투지 않는다 186 김종규┃서늘한 각성 188 오주리┃걷는 부처 190 기혁┃당신이 보았다고 믿는 새 192 정동재┃도道 195 김인숙┃사랑방의 힘 197 이서빈┃각설하고, 199 이종민┃초심자 퍼즐 201 남길순┃개와 소나무 202 하주자┃회전 의자를 돌려요 203 강빛나┃등 돌린 경계 205 정구민┃파란자물쇠 207 이옥┃벽癖 209 홍정문┃흰 막 앞에서 211 장진┃손 213 박미경┃읽지 못한 봄 214 김행석┃멋쩍다 215 이영은┃아무리 질문해도 세계는 대답해 주지 않지 219 현순애┃망각 221 진영┃과발효 시대 222 홍정미┃저녁노을 224 염은초┃해동 227 계간비평 228 임현준┃실심實心의 시학: 실체, 위로, 노래 249 애지신인문학상 250 성강숙┃물냉면 외 4편 261 유연정┃에피소드 외 4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