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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한 학기 앞서기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
1장. 질문을 바꾸면 선행의 기준이 선다 1-1. 선행과 심화는 같은 방향의 공부가 아니다 1-2. 빠른 진도는 실력의 증거가 아니라 하나의 관찰값이다 1-3. 선행이 효과를 내는 아이에게는 공통 조건이 있다 1-4. 출발선은 학년이 아니라 선수지식으로 측정한다 1-5. 시작 기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멈춤 기준이다 2장. 머리에 남는 공부의 과학 2-1. 작업기억이 가득 차면 아이는 생각 대신 흉내를 낸다 2-2. 선수지식은 새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2-3. 자동화는 많이 푼 결과가 아니라 정확한 반복의 결과다 2-4. 다시 읽기보다 꺼내기, 몰아치기보다 띄우기 2-5. 오답은 지우는 흔적이 아니라 다음 수업의 설계도다 3장. 나이에 따라 ‘앞선다’의 뜻이 달라진다 3-1. 유아기에는 교과 진도보다 언어와 놀이가 먼저다 3-2. 초등 저학년의 선행 상한선은 생활 리듬이 정한다 3-3. 초등 고학년에는 개념 연결과 공부 습관을 함께 본다 3-4. 중학생의 선행은 수면과 자기결정권을 침범하지 않아야 한다 3-5. 고등학생에게는 범위보다 회수 가능성이 중요하다 4장. 과목마다 속도를 다르게 설계하라 4-1. 국어는 문제집보다 읽기의 체력을 먼저 늘린다 4-2. 영어는 레벨보다 이해 가능한 입력과 회수를 본다 4-3. 수학은 한 단원 앞서기 전에 세 층을 확인한다 4-4. 과학은 용어 암기보다 모형과 증거를 다룬다 4-5. 사회는 연도보다 인과와 관점을 연결한다 5장. 아이 유형에 따라 처방을 바꿔라 5-1. 이해는 빠르지만 자동화가 느린 아이 5-2. 성실하지만 불안이 큰 아이 5-3. 호기심은 많지만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 5-4. 완벽주의 아이에게는 틀릴 권리를 먼저 가르친다 5-5. 주의력·읽기·수 감각의 차이가 의심될 때 6장. 학원과 교재를 아이에게 맞추는 기술 6-1. 레벨테스트 점수보다 문항 구성을 본다 6-2. 좋은 반 배치는 어렵지만 회복 가능한 수준이다 6-3. 숙제는 과목별이 아니라 하루 총량으로 계산한다 6-4. 피드백이 없는 진도는 비싼 동영상과 다르지 않다 6-5. 비용 대비 효과는 성적이 아니라 대체 가능성까지 본다 7장. 성적을 지키면서 관계도 지키는 말 7-1. ‘몇 점이야?’보다 먼저 물어야 할 세 문장 7-2. 비교는 정보처럼 보이지만 방향을 흐린다 7-3. 실패를 작게 만들면 도전은 커진다 7-4. 자율성과 구조는 반대말이 아니다 7-5. 갈등이 반복될 때는 의지보다 시스템을 바꾼다 8장. 우리 집 12주 선행 의사결정 시스템 8-1. 다섯 숫자로 보는 주간 대시보드 8-2. 2주 실험으로 불안을 가설로 바꾼다 8-3. 4주마다 유지·축소·전환을 판정한다 8-4. 학교·학원·가정의 정보를 한 장에 모은다 8-5. 부모의 손이 줄어들 때 선행은 아이의 것이 된다 주요 근거 자료 에필로그. 앞서게 하는 부모에서, 스스로 가는 아이를 돕는 부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