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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직업을 빨리 정하는 아이보다, 자신을 읽는 아이가 멀리 간다
1장. 진로를 다시 정의하다: 정답이 아니라 탐색 능력 1-1. ‘꿈이 뭐니?’가 답을 막을 때 1-2. 적성·흥미·강점·가치관은 서로 다르다 1-3. 성적표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수행의 흔적 1-4. 검사는 지도이지 판결문이 아니다 1-5. 부모의 불안을 아이의 목표로 바꾸지 않는 법 2장. 강점의 증거를 수집하는 관찰법 2-1. 결과보다 에너지가 흐르는 순간을 본다 2-2. 아이가 쉽게 하는 일에는 정보가 숨어 있다 2-3. 몰입·회복·반복의 세 신호 2-4. 상황이 바뀌어도 남는 패턴 2-5. 관찰을 평가로 오염시키지 않는 기록법 3장. 흥미를 넓고 깊게 읽는 법 3-1. 좋아한다는 말보다 선택을 추적하라 3-2. RIASEC 여섯 렌즈로 활동을 분해한다 3-3. 일시적 유행과 지속 관심을 구별한다 3-4. 싫어하는 것에서도 적성 단서를 찾기 3-5. 관심사를 직업명이 아닌 문제로 번역한다 4장. 부모-아이 진로 대화 설계 4-1. 캐묻는 질문과 여는 질문의 차이 4-2. 조언 전에 가설을 묻는 대화 4-3. 실패 경험을 능력 판정으로 만들지 않는다 4-4. 부모 기대를 투명하게 다루는 법 4-5. 말하지 않는 아이와도 연결되는 비언어적 대화 5장. 경험으로 검증하는 작은 실험 5-1. 체험학습보다 과업 한 조각 5-2. 정보 인터뷰를 아이의 언어로 5-3. 2시간 미니 프로젝트 설계 5-4. 동아리·봉사·온라인 활동을 증거화한다 5-5. 실패해도 남는 실험 종료 회고 6장. 선택을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 6-1. 좋아함과 잘함이 어긋날 때 6-2. 가치·환경·역할을 함께 맞춘다 6-3. 옵션을 줄이되 가능성은 닫지 않는다 6-4. 학과·직업 정보의 환상을 걷어내기 6-5. 선택 후 수정 가능한 경로를 설계한다 7장. 학교와 검사, 전문가를 제대로 활용한다 7-1. 담임·진로교사 상담 전 준비할 것 7-2. 검사 결과표에 던질 다섯 가지 질문 7-3. 학업 데이터와 강점 증거를 연결한다 7-4. 사교육·상담 상품의 과장을 구별한다 7-5. 도움이 필요한 신호와 전문가의 경계 8장. 12주 가족 진로 탐색 운영법 8-1. 1~2주: 관찰 기준선을 만든다 8-2. 3~4주: 흥미 지도를 그린다 8-3. 5~8주: 진로 실험을 두 번 돌린다 8-4. 9~10주: 사람과 정보를 만난다 8-5. 11~12주: 포트폴리오와 다음 질문을 남긴다 에필로그. 아이에게 남겨야 할 것은 정답이 아니라 자기 해석의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