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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말을 많이 시켰는데도 발표는 늘지 않았던 이유
1장 말하기를 다시 정의하면 훈련이 보인다 1-1 많이 말하는 아이보다 생각을 이어 가는 아이가 강하다 1-2 정답을 묻는 부모가 아이의 입을 닫는다 1-3 유창함·논리·태도를 분리해 진단하라 1-4 발달 단계에 맞는 기대치가 성장을 빠르게 한다 1-5 부모의 한 문장이 말문을 열기도 닫기도 한다 2장 한 문장을 생각의 구조로 바꾸는 법 2-1 10초 대답을 1분 발언으로 늘리는 네 칸 구조 2-2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의 생각도 선명해진다 2-3 ‘왜냐하면’을 근거로 바꾸는 한 문장 2-4 추상적인 말을 구체적 장면으로 바꿔라 2-5 끝맺는 한 문장이 발표 전체를 살린다 3장 좋은 질문이 아이의 사고를 앞으로 밀어 준다 3-1 닫힌 질문을 생각이 자라는 질문으로 바꿔라 3-2 ‘왜?’ 대신 생각의 단서를 묻는 법 3-3 사실·해석·판단을 구분하면 말싸움이 토론이 된다 3-4 꼬리질문은 상대의 빈틈이 아니라 의미를 찾는다 3-5 ‘모르겠습니다’ 다음 문장을 준비시켜라 4장 주장을 근거로 세우는 논증 훈련 4-1 주장·근거·연결고리, 세 문장이 논리를 만든다 4-2 숫자·사례·전문가 의견은 서로 다른 일을 한다 4-3 검색한 정보를 믿을 정보로 바꾸는 네 번의 확인 4-4 반례 하나가 주장을 더 정확하게 만든다 4-5 세 장의 논증 카드로 3분 발언을 완성하라 5장 반대와 함께 생각하는 협력적 토론 5-1 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생각을 검토하는 규칙 5-2 반박 전에 요약하면 토론의 수준이 달라진다 5-3 동의·보완·반대를 세 층으로 말하라 5-4 반박은 부정 뒤에 대안을 놓을 때 완성된다 5-5 이기는 토론보다 좋은 합의를 만드는 법 6장 청중이 따라오는 발표를 설계하라 6-1 발표 준비는 자료보다 청중에서 시작한다 6-2 첫 20초에 질문과 약속을 제시하라 6-3 메시지 하나를 중심으로 3막을 세워라 6-4 목소리·시선·몸짓은 의미를 보이게 한다 6-5 질문 시간까지 준비해야 발표가 끝난다 7장 떨려도 끝까지 말하는 실전 회복력 7-1 떨림을 실패가 아니라 준비 신호로 해석하라 7-2 작은 노출 사다리가 큰 무대를 가능하게 한다 7-3 실수를 지우지 말고 복귀 문장을 연습하라 7-4 영상 피드백은 자책이 아니라 관찰 훈련이다 7-5 발표 전날에는 더 연습하지 말고 경로를 정리하라 8장 하루 15분을 30일 성장 시스템으로 만드는 법 8-1 3분 준비·7분 말하기·5분 피드백의 힘 8-2 연령과 성향에 따라 같은 기술을 다르게 가르쳐라 8-3 가족 토론을 안전하고 치열하게 운영하는 법 8-4 점수보다 다음 행동을 알려 주는 성장 기록표 8-5 30일 뒤에는 기술을 낯선 상황으로 옮겨라 에필로그 아이의 목소리를 키운다는 것은 아이의 판단을 믿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