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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우리 아이는 경계선 지능입니다 1부. 조금 느린 아이인 줄 알았다 조금 느린 아이 놀이터에서 IQ 78 사흘, 아이 몰래 운 시간 2부. 골든타임은 지났지만 분노의 검색 실버타임이라도 언어치료 ‘학원’이라고 불렀다 ADHD 진단 3부. 엄마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천만 원을 써도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아서 나와 남편은 달랐다 내가 동생을 잘 챙기지 못해서 좋은 치료사 맞는 약을 찾기까지 2.5mg만 필요해서 선생님 목소리가 크게 들렸어 공부가 치료다 특별한 교육법은 없다 미디어를 차단해도 괜찮을까? 갱년기까지 4부. 개미만큼씩 자란 아이 외로운 섬에 혼자 창문으로 바라본 아이 든든한 지원군 임원선거라니 IQ 103 전교 부회장까지 이제는 창문으로 내려다보지 않는다 에필로그 포기하지 않는 마음 부록 우리 아이에게 맞았던 방법들 진단 후 가장 먼저 했던 일 약물치료를 시작하고 이어가기까지 언어치료와 인지치료 학교 공부는 이렇게 도왔다 언어가 느린 아이에게 국어가 중요했던 이유 운동도 함께 병행했다 사회성은 친구와 노는 경험 속에서 자랐다 미디어를 끊고 다시 활용하기까지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