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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전국구가 되려다 동네 손님을 놓치는 가게들
1장. 생활권은 반경이 아니라 이동 경로다 1-1. 고객은 지도 위의 원이 아니라 하루의 동선을 산다 1-2. 상권 데이터보다 먼저 세 번 걸어야 하는 이유 1-3. 수요·공급·마찰의 세 숫자로 기회를 읽어라 1-4. 우리 가게의 1차·2차·확장 생활권을 그려라 1-5. 시간대가 바뀌면 경쟁자도 바뀐다 1-6. 한 장 생활권 가설로 모든 마케팅을 정렬하라 2장. 지역 검색에서 발견되는 가게를 설계하라 2-1. 상호명보다 고객의 문제 문장을 먼저 수집하라 2-2. 네이버·카카오·구글 정보를 하나의 원본으로 관리하라 2-3. 카테고리와 속성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검색의 문법이다 2-4. 사진 20장은 인테리어 자랑이 아니라 방문 예행연습이다 2-5. 길찾기·전화·예약을 막는 마지막 30초를 없애라 2-6. 순위를 쫓지 말고 검색에서 행동으로 가는 전환율을 관리하라 3장. 리뷰를 평점이 아니라 신뢰 자산으로 쌓아라 3-1. 별점보다 결정적인 것은 경험의 구체성이다 3-2. 리뷰 요청은 결제 직후가 아니라 만족이 확인된 순간에 하라 3-3. 좋은 리뷰를 만드는 경험의 이름표를 심어라 3-4. 답글은 해명이 아니라 다음 고객에게 보내는 공개 응대다 3-5. 부정 리뷰를 회복 신뢰의 증거로 바꿔라 3-6. 조작 없이 리뷰가 흐르는 운영 시스템을 만들어라 4장. 동네 커뮤니티에서 신뢰를 빌리지 말고 벌어라 4-1. 동네 커뮤니티는 광고판이 아니라 평판의 회의실이다 4-2. 가입 첫 2주는 말하기보다 관찰하라 4-3. 홍보글 하나보다 유용한 답변 열 개가 강하다 4-4. 지역 의제를 빌리지 말고 실제로 기여하라 4-5. 사장 개인의 얼굴과 가게의 목소리를 분리하라 4-6. 작은 논란이 생겼을 때 24시간 대응 원칙을 지켜라 5장. 800미터 안에서 기억되는 콘텐츠를 만들어라 5-1. 전국에서 터지는 콘텐츠보다 800미터 안에서 기억되는 콘텐츠가 낫다 5-2. 장소·사람·시간을 넣으면 지역성이 생긴다 5-3. 일주일 세 종류의 콘텐츠만 반복하라 5-4. 고객 질문 30개가 가장 값싼 편집회의다 5-5. 오프라인 장면이 온라인 증거가 되게 하라 5-6. 캠페인마다 작은 코드 하나로 방문을 측정하라 6장. 제휴로 서로의 고객 동선을 연결하라 6-1. 제휴는 명함 교환이 아니라 고객 동선 연결이다 6-2. 보완 관계를 고르는 네 가지 조건을 확인하라 6-3. 첫 제안은 15분 안에 고객 문제부터 설명하라 6-4. 현금보다 넓은 교환가치를 계산하라 6-5. 공동상품·스탬프·행사는 한 행동만 연결하라 6-6. 종료·정산·분쟁 기준을 시작 전에 써라 7장. 두 번째 방문을 설계해 단골을 만든다 7-1. 신규 고객 수보다 두 번째 방문률을 먼저 보라 7-2. 연락처는 많이가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동의받아라 7-3. 할인 달력 대신 방문 주기 달력을 만들어라 7-4. 단골 혜택은 매출이 아니라 공헌이익으로 설계하라 7-5. 휴면 고객에게는 사과보다 새로운 이유를 보내라 7-6. 추천은 부탁이 아니라 이야기할 거리가 생긴 순간에 나온다 8장. 12주 생활권 성장 시스템을 돌려라 8-1. 북극성 지표 아래 발견·신뢰·재방문을 연결하라 8-2. 매주 90분, 숫자와 고객 목소리를 한 회의에서 보라 8-3. 12주를 정비·증명·확장의 세 단계로 나눠라 8-4. 성과 없는 채널을 멈추는 규칙을 미리 정하라 8-5. 큰 캠페인보다 작은 검증을 빠르게 반복하라 8-6. 동네 대표 가게는 가장 오래 일관된 약속을 지킨다 에필로그. 오늘, 가게 반경 800미터에서 시작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