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생. 심리상담가로 일하며 틈틈이 AI 그림동화를 만들고, 캔바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2년간 10여 권의 그림동화와 컬러링북을 출간하며 늦게 그림 동화책 만드는 재미에 날 가는 줄 모르고 지내고 있다. 손녀딸 2명과 재미있게 지내는 생활을 그림책에 녹여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직은 초보이나 자꾸 좋은 책을 출간하여 멋진 할머니로 거듭나고 싶다.
저서: 『거울 속의 나 신화 속의 너』, 『신들의 아픔을 말하다』, 『쿠키 할머니와 두 아이의 특별한 하루』, 『세 친구의 따뜻한 이야기 부끄, 또또, 미미』, 『은혜,갚은 호랑이와 꼬마 사또』, 『기억의 꽃을 피워내
1960년생. 심리상담가로 일하며 틈틈이 AI 그림동화를 만들고, 캔바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2년간 10여 권의 그림동화와 컬러링북을 출간하며 늦게 그림 동화책 만드는 재미에 날 가는 줄 모르고 지내고 있다. 손녀딸 2명과 재미있게 지내는 생활을 그림책에 녹여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직은 초보이나 자꾸 좋은 책을 출간하여 멋진 할머니로 거듭나고 싶다.
저서: 『거울 속의 나 신화 속의 너』, 『신들의 아픔을 말하다』, 『쿠키 할머니와 두 아이의 특별한 하루』, 『세 친구의 따뜻한 이야기 부끄, 또또, 미미』, 『은혜,갚은 호랑이와 꼬마 사또』, 『기억의 꽃을 피워내는 할머니의 정원』, 『다정한 할아버지와 숲 속 친구들 이야기』, 『숲 속 친구 곰돌이와 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