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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독립 그리고 반독립 시작하기에 앞서 1부 집을 나왔지만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니었다 독립을 준비하는 시간 : 독립을 한다는 것 독립하기 전, 부모님께 쓰는 편지 부모님께 마침내 독립을 고하던 날 첫 집을 계약한 순간 부모님을 잘 부탁해, 아파트야 독립의 키워드 독립한 순간 : 막상 독립을 하고 보니 느껴지는 것들 독립 후 일주일이 지나고 내 하루에 무책임하지 않기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드는 일 나는 낯선 거미와 함께 산다. 이사 가고 싶어지는 순간 독립하길 잘했다고 느낀 첫 순간 이사하는 날 : 첫 번째 집과 인사하는 법 이삿짐 아저씨와의 에피소드 두 번째 집주인 아저씨의 문자 한 통 세 번째 집으로 이사를 하다. 이사와 산책, 명상과 샤워의 공통점 독립이 아닌 반독립 : 집에 돌아가기 싫은 날들 본가에 가지 않고 버티는 마음 그럼에도 본가에 가는 또 다른 이유 혼자 밥을 먹는다는 것 혼자 사는 사람의 초간단 레시피 반독립 이후, 달라진 일상 : 늘어난 혼잣말 벌레가 나타나다 벌레 꼬이지 않는 습관 독립 후에도 끝나지 않는 잔소리 달라진 전화 통화의 주제 바뀌어버린 방의 주인 전기밥솥은 꼭 필요할까? 즉석밥 같은 삶 요리 vs 배달 청소는 나의 몫 먼지라는 고마운 존재 쓰레기통과 나 * 잠시 멈춰 생각하기 1. 청년은 왜 독립을 주저하는가? 2. 그럼에도 독립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2부 독립을 준비하는 당신을 위한 이야기 독립의 시작은 결국 돈이다 원룸 고를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5가지 내가 살게 될 동네의 우선순위를 정하자 이사 전 반드시 해야 할 것들 이사 후 바로 해야 할 것들 이사할 때 꼭 필요한 품목 체크리스트 혼자 살면 반드시 챙겨야 하는 공과금 이사할 때 드는 비용 계산하기 공동체 주택의 특징 3가지 서울에서 독립할 때 도움 되는 사이트 * 잠시 멈춰 생각하기 : 진짜 청년의 나이는 몇 살일까? 에필로그 : 본가와 독립한 집, 두 집 사이에서 부록 1. 독립 준비 체크리스트 2. 이사 전 체크리스트 3. 이사 후 체크리스트 4. 사이트 기록 페이지 5. 감정 기록지 * 출처 ** 사이트 모음 감사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