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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코딩보다 먼저 팔아야 할 것은 고객의 다음 행동이다
1장. 이 일의 본질: 웹사이트가 아니라 ‘매출로 이어지는 정리’를 판다 1-1. 고객은 예쁜 화면보다 ‘문의가 끊기지 않는 구조’를 산다 1-2. 코딩을 못해도 납품할 수 있는 일과, 하면 안 되는 일을 가른다 1-3. 챗GPT는 제작 도구가 아니라 ‘기획팀’으로 써야 값이 생긴다 1-4. 첫 번째 수익은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문제 발견에서 나온다 1-5. 구축비는 화면 수가 아니라 의사결정의 비용으로 설명한다 2장. 돈이 되는 고객을 찾는 법: 업종보다 ‘전환의 빈틈’을 본다 2-1. 좋은 첫 고객은 광고를 하는데 랜딩페이지가 약한 사업자다 2-2. 지역 사업자는 작은 개선에도 숫자로 반응한다 2-3. 전문가 1인 사업은 ‘소개’가 아니라 ‘선택 이유’를 정리해야 한다 2-4. 기존 홈페이지가 있는 고객에게 제안하는 진단형 접근 2-5. 무료 작업과 유료 진단을 구분하는 기준 3장. 상담을 계약으로 바꾸는 구조: 질문, 제안, 다음 행동 3-1. 첫 미팅에서 반드시 확인할 여섯 가지 3-2. 챗GPT로 고객의 말을 제안서 언어로 바꾸는 법 3-3. ‘만들어드릴게요’ 대신 결과물의 장면을 보여준다 3-4. 제안서는 세 가지 선택지로 만들면 협상이 쉬워진다 3-5. 미팅 뒤 24시간의 후속 연락이 신뢰를 만든다 4장. 견적과 계약: 싸게 보이지 않으면서 분쟁을 막는 법 4-1. 견적은 가격표가 아니라 범위와 책임의 지도다 4-2. 3단계 패키지로 가격 대화를 주도한다 4-3. 수정 횟수와 콘텐츠 책임을 계약 전에 합의한다 4-4. 선금, 중도금, 잔금은 작업의 리듬을 지키는 장치다 4-5. 법률 조항을 흉내 내기보다 기록을 남기는 운영 5장. 챗GPT로 기획을 완성하는 법: 고객 언어에서 페이지 구조까지 5-1. 좋은 프롬프트는 명령문이 아니라 브리프다 5-2. 고객 인터뷰를 ‘전환 메시지 지도’로 바꾸는 프롬프트 5-3. 페이지별 카피는 역할을 나누면 흔들리지 않는다 5-4. AI 초안에서 위험한 과장과 모호함을 걷어내는 편집 5-5. 고객 승인을 빠르게 받는 와이어프레임 문서 6장. 코딩 없이 제작하는 실전: 노코드 도구를 ‘운영 가능한 시스템’으로 6-1. 도구는 기능표가 아니라 고객의 운영 방식으로 고른다 6-2. 모바일 첫 화면은 정보보다 행동을 먼저 배치한다 6-3. 이미지와 문구의 사용권을 납품 품질에 포함한다 6-4. 폼, 알림, 스프레드시트 연결은 가장 작은 자동화부터 6-5. 공개 전 체크리스트가 재작업을 절반으로 줄인다 7장. 납품과 유지보수: 한 번 만든 고객을 반복 매출로 연결하기 7-1. 납품은 링크 전달이 아니라 운영 인수인계다 7-2. 사용법 영상보다 ‘운영 매뉴얼 한 장’이 더 오래 간다 7-3. 유지보수 상품은 대기 시간이 아니라 판단을 판다 7-4. 성과 리뷰로 다음 프로젝트를 만든다 7-5. 소개를 요청하는 가장 좋은 순간은 ‘처음 성과가 보일 때’다 8장. 혼자서도 지속하는 사업: 포트폴리오, 시스템, 다음 가격 8-1. 포트폴리오는 결과 이미지보다 판단 과정을 보여준다 8-2. 작업을 템플릿화하면 품질과 속도가 함께 오른다 8-3. 가격을 올릴 때는 기술이 아니라 증거를 더한다 8-4. 외주와 협업은 ‘누가 무엇을 승인하는가’부터 설계한다 8-5. 다음 90일: 한 고객, 한 사례, 한 시스템으로 시작한다 에필로그. 구축비는 책임 있는 정리에 붙는 이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