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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특가를 올리기 전에, 동네의 신뢰를 설계하라
1장. 공동구매는 ‘싸게 파는 일’이 아니라 신뢰를 설계하는 일이다 1-1. 동네 고객은 가격보다 ‘내 생활에 맞는가’를 먼저 묻는다 1-2. 단골 수와 구매자 수를 같은 숫자로 보지 않는 법 1-3. 공동구매의 세 가지 약속: 품질, 일정, 응답 1-4. 할인율보다 강한 한 문장, ‘왜 지금 함께 사는가’ 1-5. 첫 회차의 목표는 매출이 아니라 재구매 가능한 데이터다 2장. 비즈프로필을 ‘동네 매장’처럼 세팅하는 법 2-1. 프로필 첫 화면에서 5초 안에 신뢰를 얻는 정보 2-2. 소개글은 브랜드 자랑이 아니라 구매 불안을 지우는 문서다 2-3. 사진은 예쁜 이미지보다 ‘받는 과정’을 보여 줘야 한다 2-4. 소식과 채팅, 쿠폰을 한 번의 흐름으로 묶는 방법 2-5. 단골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마지막 2cm 3장. 동네 수요를 발견하는 질문과 검증의 기술 3-1. ‘무엇을 팔까’보다 ‘누가 언제 불편한가’를 적어라 3-2. 채팅 질문 3개로 가짜 관심을 걷어내는 법 3-3. 최소 주문 수량은 협상 숫자가 아니라 약속의 경계선이다 3-4. 경쟁점 조사에서 베끼지 말고 빈칸을 찾는 법 3-5. 7일 사전조사로 첫 상품을 결정하는 점수표 4장. 사람을 모으는 소식의 문장과 콘텐츠 캘린더 4-1. 공지형 글을 ‘우리 동네 이야기’로 바꾸는 첫 문장 4-2. 모집글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여섯 가지 정보 4-3. 마감 임박 메시지는 압박이 아니라 선택을 돕는 안내다 4-4. 후기 요청은 별점 부탁이 아니라 다음 이웃을 위한 안내다 4-5. 주 3회만으로 운영하는 14일 콘텐츠 리듬 5장. 공동구매를 실제 주문으로 전환하는 운영 설계 5-1. 주문 접수 전, 결제와 확정의 순서를 한 장으로 정리하라 5-2. 입금 확인과 명단 관리를 사람 기억에서 분리하는 법 5-3. 수령 시간 30분이 고객 경험을 좌우한다 5-4. 품절·지연·오배송이 생겼을 때 먼저 보내야 할 문장 5-5. 공급처와의 관계를 단발 가격 협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법 6장. 숫자로 읽는 단골과 공동구매의 경제성 6-1. 매출보다 먼저 봐야 하는 ‘확정률’ 6-2. 한 회차 손익을 계산하는 가장 단순한 식 6-3. 마진을 깎기 전에 객단가와 묶음을 설계하라 6-4. 단골의 ‘조용한 이탈’을 읽는 네 가지 신호 6-5. 다음 회차를 결정하는 회고 미팅 20분 7장. 신뢰를 잃지 않는 고객응대와 거래 원칙 7-1. 채팅 응답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답변의 완결성 7-2. 가격·구성·일정은 ‘한 번 더 확인’하게 설계하라 7-3. 환불과 교환의 문장은 사과보다 먼저 준비돼야 한다 7-4. 후기와 개인정보를 다룰 때 지켜야 할 선 7-5. 법과 플랫폼 정책은 운영 전에 최신본을 확인하라 8장. 한 번의 공동구매를 동네 브랜드로 키우는 법 8-1. 첫 구매자를 ‘운영 파트너’로 대하는 후속 대화 8-2. 테마형 공동구매로 반복을 만드는 방법 8-3. 단골에게만 먼저 보여 주되, 배제감은 만들지 않는 법 8-4. 협업은 팔로워 교환이 아니라 신뢰의 결합이다 8-5. 90일 뒤, 내 비즈프로필이 남겨야 할 자산 에필로그. 다음 공동구매가 남겨야 할 것은 주문보다 신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