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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사랑이 끝난 뒤, 안전을 설계하는 법
1장. 위험을 빠르게 읽는 법 1-1. 불편함을 설명하려 애쓰지 말고 기록으로 옮겨라 1-2. 사과와 재발 사이에서 보이는 위험 신호 1-3. 질투가 사랑이라는 말이 통제가 되는 순간 1-4. 헤어진 뒤에도 이어지는 관계라는 착각 1-5. 위험도는 감정이 아니라 행동의 조합으로 판단한다 2장. 오늘 밤을 안전하게 만드는 72시간 2-1. 위험이 임박했을 때 가장 먼저 끊어야 할 것 2-2. 귀가 동선을 비밀이 아니라 계획으로 바꿔라 2-3. 믿을 사람에게 요청을 구체적으로 말하는 법 2-4. 집과 직장에서 정보가 새지 않게 하는 최소 조치 2-5. 가방 하나에 넣어 둘 안전 물품과 문서 3장. 증거를 힘으로 바꾸는 기록 기술 3-1. 캡처는 한 장보다 맥락이 중요하다 3-2. 타임라인은 기억보다 오래 버틴다 3-3. 녹음과 촬영 전에 알아둘 안전과 법의 경계 3-4. 디지털 증거는 삭제보다 복제와 보관이 먼저다 3-5. 진술은 완벽함이 아니라 일관된 사실에서 나온다 4장.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말과 절차 4-1. 112 신고에서 반드시 전달할 네 가지 4-2. 스토킹 신고 뒤 물어볼 보호 조치 4-3. 접근 금지는 한 문장이 아니라 구체적 경계다 4-4. 상담기관을 이용할 때 준비하면 좋은 정보 4-5. 보호 요청 뒤에도 스스로 확인해야 할 안전망 5장. 접근 금지와 법적 대응을 이해하는 법 5-1. 긴급응급조치와 잠정조치를 구분해 묻는 법 5-2. 100미터라는 숫자만 믿으면 놓치는 것 5-3. 연락 금지는 차단과 신고를 함께 설계할 때 작동한다 5-4. 고소·진술·상담을 한 번에 완벽히 하려 하지 말 것 5-5. 보호명령의 범위는 사건마다 달라진다 6장. 디지털 공간에서 추적을 끊는 법 6-1. 위치 공유는 끄는 것보다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6-2. 비밀번호 변경은 순서가 안전을 만든다 6-3. 디지털 감시는 의심만으로 끝내지 말고 점검하라 6-4. SNS의 공개 범위는 관계가 아니라 위험으로 정한다 6-5. 온라인 괴롭힘은 화면 밖 안전 계획과 연결한다 7장. 주변 사람이 안전망이 되는 방법 7-1. 믿는다는 말 뒤에 행동을 붙여라 7-2. 화해를 권하는 말이 위험을 키울 수 있다 7-3. 직장과 학교는 사적인 갈등이 아니라 안전 문제다 7-4. 아이가 있거나 공동생활이 남아 있을 때의 원칙 7-5. 위기 이후에도 관계를 끊지 않는 돌봄 8장. 위기 뒤의 삶을 다시 설계하는 법 8-1. 과각성은 약함이 아니라 몸의 경보다 8-2. 경제와 주거의 선택을 안전 기준으로 재정렬하라 8-3. 기록을 계속 볼지, 봉인할지 결정하는 기준 8-4. 새 관계의 기준은 경계가 존중되는가에 있다 8-5. 안전 계획은 한 번 쓰고 끝나는 문서가 아니다 에필로그. 당신의 경계는 설명할 필요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