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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미지를 많이 만드는 사람과 자산을 쌓는 사람의 차이
1장. 연금은 이미지가 아니라 카탈로그에서 시작된다 [1-1] 한 장의 대박보다 누적 판매가 강한 이유 [1-2] 스톡 구매자는 예술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산다 [1-3] 생성 속도와 판매 가능성은 전혀 다른 지표다 [1-4] 월간 목표를 자산 개수와 검수 시간으로 쪼개는 법 [1-5] 수익 예측은 낙관 대신 보수적 시나리오로 시작하라 [1-6] 첫 90일에 버려야 할 셀러의 착각 2장. 수요를 읽는 사람만 프롬프트를 줄인다 [2-1] 키워드에서 구매 의도를 분리해 내는 관찰법 [2-2] 계절성은 달력보다 업무 일정에서 먼저 보인다 [2-3] 빈틈 시장은 검색 결과의 부족이 아니라 불편에서 나온다 [2-4] 상업 이미지의 네 가지 역할을 먼저 정하라 [2-5] 경쟁작을 베끼지 않고 시장 문법만 해석하는 법 [2-6] 아이디어 은행을 매주 갱신하는 조사 루틴 3장. 팔리는 장면을 설계하는 프롬프트 [3-1] 프롬프트는 문장이 아니라 제작 명세서다 [3-2] 주제·상황·구도·여백을 분리하면 결과가 안정된다 [3-3] 카피가 들어갈 자리를 먼저 비워 두어라 [3-4] 인물은 얼굴보다 역할과 행동으로 설계한다 [3-5] 시리즈 생산을 위한 변주 규칙 여섯 가지 [3-6] 실패 이미지에서 다음 프롬프트를 추출하는 법 4장. 생성 이후가 진짜 제작 공정이다 [4-1] 한 번의 생성에서 후보를 고르는 냉정한 기준 [4-2] 손·치아·문자·반사는 확대해서 검사하라 [4-3] 해상도보다 중요한 것은 사용 가능한 디테일이다 [4-4] 리터칭은 장식을 더하는 일이 아니라 위험을 지우는 일 [4-5] 파일명과 폴더가 자산 회수율을 결정한다 [4-6] 업로드 전 60초 품질 게이트 5장. 제목과 키워드가 이미지를 판매한다 [5-1] 좋은 제목은 이미지 설명이 아니라 검색 약속이다 [5-2] 첫 열 개 키워드에 구매 의도를 배치하라 [5-3] 동의어와 맥락어로 발견 가능성을 넓히는 법 [5-4] 키워드 나열이 스팸이 되는 순간 [5-5] 한국적 소재를 글로벌 언어로 번역하는 법 [5-6] 메타데이터를 실험 대상으로 만드는 기록법 6장. 승인과 권리는 수익의 바닥 공사다 [6-1] 플랫폼 규정은 창작 조언이 아니라 사업의 경계선이다 [6-2] 생성형 AI 표기와 권리 확인을 작업 시작 전에 끝내라 [6-3] 실존 인물·상표·캐릭터를 피하는 안전한 설계 [6-4] 가상의 사람과 장소도 오해 없이 설명해야 한다 [6-5] 유사 이미지 과잉 업로드가 포트폴리오를 망치는 이유 [6-6] 거절 사유를 재제출 목록이 아니라 개선 데이터로 읽는 법 7장. 포트폴리오를 수익 자산으로 운영하는 법 [7-1] 포트폴리오는 갤러리가 아니라 문제 해결 재고다 [7-2] 주제별 묶음이 단품보다 오래 살아남는 구조 [7-3] 신규 제작과 개선 작업의 황금 비율 [7-4] 판매 데이터가 없을 때도 의사결정하는 대시보드 [7-5] 저성과 이미지를 삭제하기 전 묻는 다섯 가지 [7-6] 수익이 들쑥날쑥한 달을 견디는 운영 원칙 8장. 혼자서도 멈추지 않는 제작 시스템 [8-1] 주간 배치 작업으로 집중력을 보호하는 법 [8-2] 아이디어·프롬프트·파일·메타데이터를 한 줄로 연결하라 [8-3] 자동화할 일과 반드시 사람이 판단할 일을 구분하라 [8-4] 피드백 루프를 짧게 만들어 학습 속도를 높이는 법 [8-5] 번아웃 없이 생산량을 늘리는 제한 설계 [8-6] 외주와 협업을 시작하기 전 갖춰야 할 기준표 9장. 1년짜리 연금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실행 계획 [9-1] 첫 달에는 검증 가능한 작은 승리를 만든다 [9-2] 2~3개월 차에는 주제군을 넓히지 말고 깊게 판다 [9-3] 4~6개월 차에는 승자 패턴을 시리즈로 확장한다 [9-4] 7~9개월 차에는 계절성과 기업 수요를 겹쳐 본다 [9-5] 10~12개월 차에는 포트폴리오를 재배분한다 [9-6] 연금이라는 말을 현실로 바꾸는 월간 점검 에필로그. 오늘 올린 한 장이 내년의 선택지를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