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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반찬은 요리가 아니라 재고다
1장 ? 왜 1인 가구의 저녁 식탁은 비어 있는가 1-1 통계가 말하지 않는 것: 1인 가구는 적게 먹지 않는다 1-2 편의점과 밀키트가 끝내 못 채운 세 칸 1-3 우리 동네에는 몇 명의 고객이 있는가 1-4 배달앱 리뷰 300개에서 수요를 캐내는 방법 1-5 첫 고객 30명은 어디에 숨어 있는가 2장 ? 팔리는 반찬은 따로 있다 2-1 반찬 사업의 진짜 경쟁자는 어제 남긴 반찬이다 2-2 고정 메뉴 8개, 회전 메뉴 4개: 12칸 메뉴판의 원리 2-3 원가율 32퍼센트를 만드는 재료 겹치기 설계 2-4 유통기한이 곧 손익이다: 냉장 4일, 냉동 21일의 경제학 2-5 가격표를 다시 쓴다: 3,900원 반찬과 29,000원 주간팩 3장 ? 주방을 짓기 전에 계산할 것들 3-1 즉석판매제조가공업 vs 식품제조가공업: 어디서 갈리는가 3-2 10평 주방의 동선 설계: 하루 200팩을 만드는 배치 3-3 초기 투자 3,800만 원 명세서, 한 줄씩 3-4 공유주방으로 시작할 때 잃는 것과 얻는 것 3-5 위생은 비용이 아니라 보험이다: 사고 한 번의 가격 4장 ? 수요 예측: 버리는 양이 이익을 결정한다 4-1 폐기율 3퍼센트와 12퍼센트의 차이는 순이익 전부다 4-2 주문 마감 시각을 정하는 순간 사업 모델이 바뀐다 4-3 예약제·구독제·즉시배송: 세 가지 수요 곡선 4-4 요일별 수요 지도: 월요일은 왜 항상 부족한가 4-5 엑셀 한 장으로 돌리는 4주 이동평균 발주표 5장 ? 배달의 물리학: 반경 3km 안에서 이익을 남기는 법 5-1 배달비가 마진을 먹는다: 건당 3,500원의 구조 5-2 묶음 배송이 만드는 밀도의 마법 5-3 직접 배송 vs 대행 vs 택배: 손익분기 계산 5-4 콜드체인, 포장, 그리고 문 앞의 3시간 5-5 배달앱에 들어갈 것인가, 내 채널을 팔 것인가 6장 ? 재구매 구조 설계: 한 번 산 사람을 열 번 사게 만드는 장치 6-1 반찬 사업의 생명선: 재구매율 45퍼센트라는 기준선 6-2 첫 주문 후 7일: 이탈이 결정되는 골든타임 6-3 정기구독을 팔지 말고 식단을 팔아라 6-4 이름을 부르는 운영: 고객카드 12칸 6-5 해지 사유를 수집하는 사업만 살아남는다 7장 ? 식단 관리라는 두 번째 매출 7-1 왜 식단 관리가 반찬보다 마진이 높은가 7-2 저염·저당·고단백: 세 개의 라벨이 만드는 가격 차이 7-3 영양사·트레이너·병원과의 제휴 구조 7-4 시니어 1인 가구: 가장 조용하고 가장 큰 시장 7-5 데이터가 쌓이면 팔 수 있는 것들 8장 ? 숫자로 굴러가는 가게: 성장과 확장의 운영 체계 8-1 월 매출 2,000만 원 손익계산서 해부 8-2 사람을 쓰는 순간 바뀌는 것: 첫 직원의 손익분기 8-3 매뉴얼이 없으면 확장도 없다: 레시피 표준화 문서 8-4 두 번째 지점인가, 두 번째 채널인가 8-5 12개월 운영 캘린더: 언제 무엇을 점검하는가 에필로그 ? 오늘 저녁, 누군가의 식탁을 맡는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