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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Ⅰ. ‘의료 자문’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1. 보험사가 직접 의료 자문을 진행해도 될까? 2. 보험사는 과연 의료기관에 의료 자문을 의뢰했을까? 3. ‘의료 자문 동의’는 결국 ‘개인 정보 제3자 제공 동의’를 구하는 것이다. Ⅱ. ‘의료 자문’ 안하고 보험금을 받는 15가지 방법 1. 의료 자문 관련 절차를 이행했는지 보험사에 질문하라. 2. 가급적 ‘보상 담당자와 조사자’와의 대화는 녹음해 둔다. 3. 보상 담당자와의 첫 통화부터 권한 외의 질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라. 4. 손해사정 과정에서 의료 자문 동의를 요청할 때 대처 방법 5. 손해사정업자와의 미팅 장소가 중요하다. 6. 손해사정업자가 현장 조사를 위한 사전 전화가 왔을 때 요구할 사항 7. 손해사정업자를 응대하는 요령 8. 손해사정서를 요구하라. 9. 검사 결과 기록지에 표기된 R/O는 의료 자문의 이유가 될 수 없다. 10. 보험에 가입한 지점 등의 장에게 도움을 요청하라. 11. 보험사 홈페이지 민원 신청을 이용하라. 12. 의료 자문료가 의료기관과 개인 자문의 중 누구에게 지급되는지 질문하라. 13. 의료 자문 동의서에 개인 정보를 제공 받는 자의 이름이 공개 되는지 확인한다. 14. 준법감시인과 상담하라. 15. 보험사에 내용 증명을 발송한다. 부록 : 보험 의료자문 표준내부통제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