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의 엄마이자, 아이들의 평범한 하루 속에 숨어 있는 소중한 감정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아이들이 웃고 다투고 화해하며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언젠가 두 딸에게 오래도록 남을 이야기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첫 그림책 《반짝반짝 하리의 별, 요리조리 서우의 달》을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사건보다 가족이 함께 보내는 평범한 하루, 아이가 미처 말하지 못한 작은 마음, 그리고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살아가며 배우게 되는 사랑을 따뜻한 이야기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그림책 《반짝반짝 하리의 별, 요리조리 서우의 달》이 두 딸에게
두 딸의 엄마이자, 아이들의 평범한 하루 속에 숨어 있는 소중한 감정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아이들이 웃고 다투고 화해하며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언젠가 두 딸에게 오래도록 남을 이야기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첫 그림책 《반짝반짝 하리의 별, 요리조리 서우의 달》을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사건보다 가족이 함께 보내는 평범한 하루, 아이가 미처 말하지 못한 작은 마음, 그리고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살아가며 배우게 되는 사랑을 따뜻한 이야기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그림책 《반짝반짝 하리의 별, 요리조리 서우의 달》이 두 딸에게는 어린 시절의 사랑을 기억하는 선물이 되고, 독자들에게는 사랑하는 가족의 마음을 한 번 더 바라보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