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동화 작가입니다.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판타지 이야기에 우리말과 사자성어의 지혜를 더해,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서도 바른 가치와 삶의 교훈을 익힐 수 있는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특히 이야기와 그림, AI 창작을 접목한 새로운 어린이 콘텐츠를 연구하며, 독서가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그림책과 동화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과 용기, 배려와 희망을 키워 주는 이야기를 통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책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