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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 토양의 법칙 01 ·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패배 02 · 사과 한 알의 물리학 03 · 100점이 20점에게 지는 수학 04 · 광고를 할수록 망하는 가게 05 · 廣告가 아니라 光高다 06 · 관측되지 않은 사과는 없는 것과 같다 07 · 왜 하필 곱셈인가 실험실 노트 ① 같은 원두, 다른 컵 2부 · 씨앗의 품종 여는 꼭지 · 일곱에서 열셋으로 01 · 유명하게 보일 것 02 · 믿음가게 보일 것 03 · 당당하게 보일 것 04 · 규모있게 보일 것 실험실 노트 ② 이름이 약속이 되는 순간 05 · 똑똑하게 보일 것 06 · 실력있게 보일 것 07 · 열정있게 보일 것 08 · 근면하게 보일 것 실험실 노트 ③ 썸네일이 절반이다 09 · 체계있게 보일 것 10 · 선한행보 보일 것 11 · 끈기있게 보일 것 12 · 대의있게 보일 것 실험실 노트 ④ 커피잔이 파는 것 13 · 책임지게 보일 것 실험실 노트 ⑤ 실력이 같은 두 병원, 갈린 매출 14 · 13가지는 결국 하나다 3부 · 계절의 순서 01 · 씨앗과 계절 02 · 발견의 계절 03 · 수확의 계절 04 · 계절을 건너뛴 농사의 최후 05 · 너무 이른 수확, 너무 늦은 파종 06 · 흉년을 견디는 밭 4부 · 농부의 일과 여는 꼭지 · 이론은 아침을 이기지 못한다 1편 · 정신 2편 · 식사 3편 · 주거 4편 · 의복 5편 · 무리 6편 · 경쟁 7편 · 휴식 닫는 꼭지 · 스무 개의 밭을 가는 농부의 하루 5부 · 과수원의 윤리 01 · 사과가 정말 썩었다면 02 · 포장은 죄가 아니다, 거짓이 죄다 03 · 빛낼 수는 있어도, 지어낼 수는 없다 04 · “그래도 실력이 먼저 아닌가요” 닫는 꼭지 · 옆 가게도 이 책을 읽는다면 에필로그 다시 보는 지도 과수원의 초대 감사의 말 부록 부록 1 · 13가지 브랜드 법칙 자가진단 39문항 부록 2 · 오케팅 유니버스 한 장 지도 부록 3 · 5가지 심리 후킹 프레임 부록 4 · 내일 아침부터의 30일 부록 5 · 우리 브랜드 초진 문진표 12문항 부록 6 · 이 책의 과학적 근거, 참고문헌 |
오두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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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이 좋은 사람일수록 포장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포장하지 않은 100점은 포장한 20점에게 지도록 세상이 설계되어 있으니까요.
---p.31 온도 있는 답글도 콘텐츠도, 한 가지가 무너지면 전부 소용없습니다. 리듬입니다. 다음 장은 이 책에서 가장 실용적인 비밀, 검색이라는 무대의 순위가 실제로 어떻게 정해지는가입니다. ---p.104 사람의 뇌는 얻는 기쁨보다 잃는 두려움을 두 배 이상 크게 느낍니다. 그래서 손님은 뛰어나 보이는 곳보다 실수 없어 보이는 곳에 끌리죠. 좋은 선택의 기대보다 나쁜 선택의 공포가 크기 때문입니다. 체계가 겉으로 보여야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체계는 손님의 가장 큰 두려움, “여기서 일이 꼬이면 어쩌지”에 대한 대답이니까요. ---p.117 정확히 말하면, 아침을 이기는 이론을 본 적이 없습니다. 강연장에서 고개를 끄덕이던 분들이 다음 날 아침 눈을 뜨면, 밀린 주문과 직원 문제와 세금계산서가 기다립니다. 이론은 머리에 있고 하루는 손에 있죠. 둘 사이의 다리가 없으면, 아무리 훌륭한 지도도 서랍 속에서 낡아 갑니다. ---p.185 “결국 포장술을 가르치는 책 아닙니까.” 절반만 맞습니다. 이 책은 포장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포장할 대상은 언제나 실제였습니다. 13법칙의 재료가 전부 실제였음을 기억하십시오. 이 책이 가르친 것은 가짜 가면을 쓰라는 것이 아니라, 화장한 뒤 거울 앞에 서는 법에 가깝습니다. 의미 있게 포장된 얼굴을 세상이 알아보게 하는 법이요. ---p.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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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팅』 17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3위, 『광고의 8원칙』 종합 1위
* 2,000여 기업·기관의 현장에서 검증한 브랜딩 원리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 20여 개 수상 ‘이 책의 경쟁력은 방법보다 순서에 있다’ 시중의 마케팅 책이 더 잘 보이고 더 빨리 파는 법부터 말할 때, 『사과는 변하지 않았다』는 먼저 묻는다. “알리기 전에, 알릴 만한 상태가 되어 있는가?” ‘13가지 브랜드 법칙’은 브랜드가 어떤 모습으로 서야 하는지를, ‘광고의 8원칙’은 고객이 움직이는 과정을, ‘오케팅 15계’는 실행 순서를 보여준다. 특히 광고가 열세 번째 계단에 등장한다는 사실은 이 책의 핵심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준비되지 않은 광고는 강점이 아니라 약점을 증폭하기 때문이다. ‘20년의 실패와 장부가 검증한 이론’ 오두환 저자는 조언만 하는 컨설턴트가 아니다. 광고 회사, 커피 프랜차이즈, 음식점, 출판사, 교육기관 등 스무 개가 넘는 사업에 직접 뛰어들어 자신의 돈과 이름을 걸고 이론을 시험했다. 성공뿐 아니라 값비싼 실패까지 공개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처음 일곱 가지였던 법칙은 수많은 현장에서 부딪히며 열세 가지로 발전했다. 저자가 이를 ‘흉터의 목록’이라 부르는 이유다. 이 책의 법칙은 책상에서 만든 정답이 아니라 고객의 선택과 실제 장부 앞에서 살아남은 결론이다. ‘남을 따라 하는 법이 아니라, 나만의 가치를 찾는 법’ 이 책은 13가지 법칙을 모두 따라 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를 체크리스트가 아닌 ‘거울’이라고 말한다. 자신에게 이미 있는 서너 가지 강점을 찾아 선명하게 보여주면 된다는 것이다. 법칙은 같아도 그 안에 담기는 경험과 철학, 사람과 세월은 모두 다르다. 독자가 얻게 되는 것은 남처럼 보이는 기술이 아니라 남이 복사할 수 없는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전달하는 방법이다. ‘포장술을 넘어,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의 기준’ 『사과는 변하지 않았다』는 더 그럴듯하게 꾸미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실력이 있는데도 선택받지 못한 사람에게 무엇을 먼저 고치고, 무엇을 보여주며, 어떤 광고를 거절해야 하는지 판단할 기준을 주는 책이다. 이미 가진 진짜 가치가 고객에게 정확히 도착하도록, 브랜드의 순서와 방향을 다시 세워주는 실전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