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례
여는 글 미리 알아 두면 좋은 것들 그리스 신화 삼십 분 입문 트로이아 전쟁, 시작부터 목마까지 극장에 들어가기 전에 오디세이? 오뒷세이아? — 이름부터 정리하자 딱 이것만 알고 들어가자 — 십 분 브리핑 등장인물 지도 — 놀란의 배우들과 함께 이 세계의 규칙, 크세니아 — 영화를 여는 열쇠 신들의 정치 — 운명과 선택 사이 이야기가 시작되는 법 — 한복판에서 시작하기 극장에서는 이렇게 보라 — 감상 전 체크리스트 여정을 따라서 텔레마키아 — 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아들 붙잡힌 영웅과 이야기의 무대 — 칼립소와 파이아 케스 방랑담 하나 — 로토스에서 키르케까지 방랑담 둘 — 저승에서 태양의 소까지 귀향 — 이타케에 발을 딛다 활과 피 — 구혼자들의 최후 재회 — 침대의 비밀 극장을 나서며 놀란은 왜 크세니아를 골랐나 — 제우스의 법 놀란이 바꾼 것들 — 원작과의 차이 시간을 다루는 감독 — 비선형과 이야기꾼 에밀리 윌슨의 그림자 — 번역이라는 해석 아이맥스라는 매체 — 가장 오래된 이야기, 가장 큰 화면 오디세우스는 영웅인가 — 닫으며 닫는 글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