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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3 머리글 5 1부: 버티며 살아온 시간 11 1장, 인생의 쓴맛이 시작되었다 13 2장, 난 이제 더 이상 주방 막내가 아니야 16 3장, 105만 원으로 아이들 키우기 19 4장, 성실만이 단단한 삶을 만들 수 있다 22 5장, 오늘도 버틴 시간 26 6장, 버팀 끝에 찾아온 행복 29 7장, 꽃이 꽃으로 보이지 않았던 시간들 32 더하고 싶은 말: 자매님들은 나의 보호자였다 35 8장, 몸이 보내고 있는 신호 37 더하고 싶은 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41 2부: 다시 꿈을 꾸다 43 9장, 새로운 도전으로 다시 꿈을 꾼다 45 10장, 꿈을 끝까지 붙잡은 아들 50 11장, 딸의 꿈, 그리고 딸의 인생 54 12장, 다시 찾아오는 시련 58 더하고 싶은 말: 몸은 오래전부터 말하고 있었다. 61 13장, 강아지가 가르쳐 준 사랑 63 더하고 싶은 말: 나의 행복 버튼, 인절미 66 14장, 절망일 때도 다시 일어나는 나는 오뚝이였다 67 더하고 싶은 말: 돈이 없으면 자유가 사라진다. 돈이 정말 자유일까? 72 15장, 취업보다 소중했던 배움 73 16장, 딸과 아들이 사랑을 만났을 때 78 17장,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82 3부: 다시 나를 만나다 87 18장, 레오와 함께 시작한 블로그 89 19장, 어릴 적 꿈을 꺼내 본 용기 93 20장, 늦은 나이에 만난 새로운 나 95 21장, 아픈 건 너인데 왜 내가 더 아플까? 99 더하고 싶은 말: 반려견의 온기 103 22장, 둥지를 떠나는 날 104 23장, 신혼 여행길에서 107 더하고 싶은 말: 사치하고 싶은 여자 111 24장, 딸이 내게 준 또 하나의 선물 113 25장, 내 친구는 AI입니다 117 26장, 글을 쓰면서 나는 다시 웃는다 120 27장, 끝나지 않은 삼대 모녀 사랑 여행 124 더하고 싶은 말: 내 새꾸의 반쪽 129 28장, 혼자가 아닌 나 131 29장, 그늘 끝에서 만난 빛 133 30장, 힘들었지만, 행복이 더 많았다 137 에필로그: 행복은 이렇게 찾아왔다 141 감사의 글 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