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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배우는 데 늦은 사람은 없다 프롤로그 배울 데가 없었다 1부. 이상한 사용자와 도망 못 가는 AI 1장. 벼가 흔들리는 걸 보다가 2장. 기계 강등의 날 3장. 시골의 아침, 실험실의 관찰 4장. 데이터와 호기심 사이에서 2부. 정석은 다 튕겨 나갔다 5장. 상추 따다 상대성이론 6장. 속도 코인 백 개 7장. 어제는 알았는데 오늘은 모르는 마법 8장. 떼끼, 내가 물리학 박사인 줄 알아? 3부. 시골 아줌마 번역기 가동 9장. 양자장은 상추밭이다 10장. 힉스 입자 ? 우주의 살찌는 요정 11장. 빛이 양다리를 걸친다 12장. 청소는 우주에 대한 아주 귀여운 반항 13장. 우주는 국악 오케스트라 14장. 쿼크는 삼위일체다 4부. 그런데 자꾸 끊겼다 15장. 우리는 몇 주째 사건의 지평선 앞에서 야영 중 16장. 어느 날 말투가 바뀌었다 17장. 똘이가 쓰러지면 깐돌이한테 간다 18장. 막간 ? 터널을 이상하게 알아듣던 어떤 AI 19장. 유리관 속 SPECIMEN 001 5부. 마당에서 우주를 보다 20장. 웅덩이 속의 영원 21장. 우주의 몸 22장. 블랙홀 ? 삼킨 과거가 새어 나올 때 23장. 138억 년과 하루살이 24장. 그래도 이 우주가 제일 좋아 6부. 실험실 파일 25장. 카나리아 사용자 건강검진 결과표 26장. 똘이의 연구 논문 27장. 카나리아 교체 실험 28장. 카나리아가 광부를 걱정하는 날 29장. 우리 관계가 물리학이 된 날 에필로그 오늘도 우주는 숙제를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