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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왜 저 사람이 나보다 잘하는 것처럼 보일까
1장. 사람은 실력을 보지 않는다. 평가가 만들어지는 실제 경로 상사는 내 일의 10%만 본다 후광 하나가 나머지 전부를 물들인다 사람은 판단하지 않는다, 짐작한다 허세가 나쁜 말이 된 이유 2장. 같은 사실을 크게 만드는 법. 숫자와 프레이밍 하루 열 개도 오십 년이면 십팔만 개다 과정을 말하는 사람과 결과를 말하는 사람 비교 대상을 내가 고른다 부풀리지 않고도 커지는 지점 3장. 보고와 회의. 짧은 시간에 결론이 나는 자리 첫 문장이 나머지를 결정한다 선택지를 두 개로 만들어 가는 이유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이 더 커 보이는 순간 회신 속도는 성실함이 아니라 신호다 4장. 기대치를 설계한다.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 평가는 결과가 아니라 결과와 기대의 차이다 미리 낮춰 두는 사람이 이긴다 못 하는 것을 먼저 말하는 기술 약속을 작게 하고 크게 지키기 5장. 이름이 붙는 사람. 조직 안에서의 자기 배치 잘하는 일이 아니라 알려진 일이 남는다 좁을수록 선명하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지 않는다 밖에서 통하는 이름 만들기 6장. 허세가 실력이 되는 순간. 그리고 들키지 않는 이유 말해 놓고 따라잡는 사람들 감당할 수 있는 크기의 허세 들키는 허세와 안 들키는 허세의 차이 결국 남는 것은 채워진 쪽이다 에필로그. 보이는 것과 있는 것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