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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지루한 깜지 쓰기는 필요 없습니다! 일본어의 첫 관문인 오십음도 암기를 가장 역동적이고 즐거운 시간으로 바꿔주는 마법 같은 교구입니다. 같은 글자를 찾아 외치는 짧은 순간, 엎드려 있던 학생도 눈을 반짝이며 참여할 만큼 몰입도가 200% 높아지고 글자가 사진처럼 머릿속에 찍힙니다. 억지로 외우는 방식을 넘어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일본어 수업을 디자인하고 싶은 모든 선생님들께 이 필수 치트키를 적극 추천합니다. - 오현태 (광양여자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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