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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馬星)
강준 단편희곡집
강준
평민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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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마성〉 : 헌마공신 김만일의 일대기를 다룬 2인극
〈온주, 에밀 타케〉 : 에밀 타케와 온주 밀감 도입을 다룬 2인 스마트 연극
〈동방박사 아가멜〉 : 알려지지 않은 네 번째 동방박사를 소재로 한 성극
〈거슨새미〉 : 제주의 ‘거슨새미’ 설화를 현대화한 4인극
〈아들의 적〉 : 소설 「오이디푸스의 독백」을 희곡화한 작품
〈게스트하우스 꿈〉 : 선친의 전비 때문에 갈등하는 아들의 심리를 다룬 단막극
〈태풍 무이파〉 : 섬에서 일어난 강아지 실종 사건을 다룬 5인극
〈나순량 후보〉 : 선거에 나선 주인공 때문에 벌어지는 에피소드
〈안개주의보〉 : 공안 정권 시절 시위에 참가한 학생과 가족의 현실을 다룬 비극
〈야생초의 꿈〉 : 두 사람의 마임극
〈방울 소리〉 : 세월 앞에 속절없이 무너져 가는 두 노인 이야기

저자 소개 1

강용준

제주도 애월에서 출생. 경희대학교 국문과 동 교육대학원에서 문학 수업 제주 최초의 극단 이어도를 창단(1978) 대표 역임 「방울소리?로 월간문학 희곡부문 신인상 수상 등단(1987) 한국연극협회 제주지회장/제주문화예술재단 창립 이사/ 제주문인협회 회장/제주문학관 초대명예관장 등 역임 현) 한국문인협회 이사, 제주극작가협회 회장 ? 희곡집 ??방울소리??(1991년 원방각) ??좀녜 외??(공저. 1994년 삼성미술문화재단) ??폭풍의 바다??(1996년 평민사) ??파도에 길을 묻다??(2007년 지성의 샘) ??외할머니??(2012년 연극과 인간) ??더
제주도 애월에서 출생.
경희대학교 국문과 동 교육대학원에서 문학 수업
제주 최초의 극단 이어도를 창단(1978) 대표 역임
「방울소리?로 월간문학 희곡부문 신인상 수상 등단(1987)
한국연극협회 제주지회장/제주문화예술재단 창립 이사/ 제주문인협회 회장/제주문학관 초대명예관장 등 역임
현) 한국문인협회 이사, 제주극작가협회 회장
? 희곡집
??방울소리??(1991년 원방각)
??좀녜 외??(공저. 1994년 삼성미술문화재단)
??폭풍의 바다??(1996년 평민사)
??파도에 길을 묻다??(2007년 지성의 샘)
??외할머니??(2012년 연극과 인간)
??더 복서??(2014년 문학의식)
??랭보,?바람구두를 벗다??(2020년 청어)
??내 인생에 백태클??(2021년 평민사)
? 소설집
장편소설 ??붓다, 유혹하다?? (2014년 문학의식)
장편소설 ??사우다드??(2017년 문학나무)
소설집 ??오이디푸스의 독백 (2019년 문학나무)
장편소설 ??제주랩소디??(2021년 황금알)
소설집 ??이별은 웰메이드 영화처럼??(2023년 문학나무)
장편소설 ??말은 욕망하지 않는다??(2025년 문학나무)
? 칼럼집
??카이로스의 시간을 위하여??(2022년 황금알)
? 주요 수상
제53회 월간문학 신인상(1987,「방울소리?)
제21회 도의문화저작상(삼성문학상, 1991,「좀녜?)
제4회 대산문화재단 창작지원금(1995, ??폭풍의 바다??)
제16회 한국희곡문학상(1996, ??폭풍의 바다??)
대한민국 체육포장(1999,?제78회 전국체전 예술감독)
제주세계섬문화축제 주제공연작품 공모 당선?(2001,「둥그데당실 여도당실?)
제12회 제주문학상(2012, ??외할머니??)
옥조근정훈장(2013)
제8회 한국소설작가상(2017, ??사우다드??)
제6회 전영택문학상(2020, ??랭보, 바람구두를 벗다??)
제36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문인부문 대상(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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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52*224*20mm
ISBN13
9788971159088

출판사 리뷰

- 짧지만 명쾌한 단막극의 묘미
예전에 단막극이라 하면 막이 닫히기까지 장치를 바꾸지 않고 한 번에 끝나는 연극을 말했다. 즉 하나의 공간에서 사건이 발생하고 해결되는 연극이다. 그러나 메커니즘이 발달한 현대에는 예전처럼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사실적인 무대 장치를 꼭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영상을 통하여 무대 배경을 띄우면 공간 이동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장소를 만들어낼 수 있다.
그래서 요즘은 단막극의 개념이 시간 단위로 바뀌었다. 1시간 안에 공연될 수 있는 짧지만 명쾌함이 단막극의 묘미다. 10분 내외의 스마트 연극을 각종 회의나 모임에서 공연하기도 한다.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희곡집을 보면 장막극은 많은데, 동호인이나 학예회 등에서 공연할 수 있는 단막극을 찾기 힘들다. 공연은 해야 하는데 연기자가 부족하여 작품을 선정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그런 점에 착안하여 단막 희곡집을 발간하기로 했다. 여기 실린 11편의 희곡은 스마트 연극에서부터 성극, 마임극 등 다양하다. 등장인물이 많은 것은 연출의 의도에 따라 일인 다역을 할 수도 있다. 이 희곡집이 생활 속에서 활용되어 연극 활동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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