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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멈추지 않았다는 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삶
1장. 나라가 없던 아이가 질문을 지키는 법 1-1. 러시아 지배 아래서 배운 이중 언어 1-2. 죽음과 가난이 만든 조용한 집중 1-3. 움직이는 대학에서 배운 지식의 정치성 1-4. 자매의 계약: 혼자보다 오래 가는 전략 1-5. 가정교사 시절, 지연된 꿈을 관리하는 법 2장. 파리에서 생존을 실험하다 2-1. 이름을 바꾸고 기준을 바꾸다 2-2. 추위와 굶주림을 미화하지 않는 이유 2-3. 물리학 1등, 수학 2등의 공부 설계 2-4. 피에르와의 만남: 사랑보다 먼저 온 실험실 2-5. 결혼을 협업 시스템으로 바꾸다 3장. 보이지 않는 것을 숫자로 붙잡다 3-1. 뢴트겐과 베크렐 이후의 빈틈 3-2. 사진이 아니라 전류를 측정한 선택 3-3. 우라늄 양과 방사선 세기의 관계 3-4. 이상값을 오류로 버리지 않는 태도 3-5. ‘방사능’이라는 개념이 원자를 흔들다 4장. 0.1그램을 얻기 위한 네 해 4-1. 폴로늄: 원소 이름으로 조국을 드러내다 4-2. 라듐: 바륨 속에서 신호를 추적하다 4-3. 낡은 헛간과 산업 규모의 화학 4-4. 분별결정: 같은 일을 다르게 반복하는 기술 4-5. 발견과 분리 사이, 증거의 기준을 높이다 5장. 인정은 과학 밖에서 결정된다 5-1. 1903년 노벨상에서 사라질 뻔한 이름 5-2. 첫 여성 물리학 박사가 논문으로 세운 권위 5-3. 피에르의 죽음 뒤 강단을 이어받다 5-4. 프랑스 과학아카데미의 두 표 5-5. 1911년, 사생활 공격 속 두 번째 노벨상 6장. 발견의 대가와 책임을 배우다 6-1. 빛나는 시료가 가린 위험 6-2. 특허를 내지 않은 선택의 이익과 비용 6-3. 라듐 표준을 세우는 보이지 않는 노동 6-4. 질병과 수술 이후 일하는 방식을 바꾸다 6-5. 집념과 자기소모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 7장. 전쟁에서 과학을 이동시키다 7-1. 비어 있는 연구소에서 전선을 보다 7-2. 작은 퀴리: 자동차에 진단실을 싣다 7-3. 해부학·운전·정비를 다시 배우다 7-4. 150명의 여성 기술자를 훈련하다 7-5. 개인의 용기보다 운영 체계가 살린 생명 8장. 한 사람의 발견을 제도로 남기다 8-1. 라듐연구소: 물리학과 의학을 연결하다 8-2. 1921년 미국, 명성과 자금을 협상하다 8-3. 파리에서 바르샤바로 복제된 연구 기반 8-4. 483편의 성과가 말하는 리더의 역할 8-5. 퀴리의 집념을 오늘의 언어로 번역하기 에필로그. 멈추지 않는다는 것은 방향을 잃지 않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