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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재미있는 체험이 결재선에서 탈락하는 이유
1장 학교는 체험을 사기 전에 불확실성을 줄인다 1-1 개인 고객의 후기와 단체 담당자의 결재는 다르게 움직인다 1-2 결재선의 사람마다 다른 질문을 한 장에 정렬한다 1-3 문의 전화의 짧은 질문 뒤에 숨은 운영 리스크를 읽는다 1-4 교육목표를 활동 장면과 결과물로 번역한다 1-5 답사를 요청받기 전에 보여 줄 운영 증거를 만든다 2장 체험을 회차 단위의 운영 상품으로 바꾼다 2-1 단체 상품의 최소 단위인 체험 SKU를 정의한다 2-2 90분 체험을 도착과 퇴장부터 거꾸로 계산한다 2-3 여러 학급을 스테이션으로 회전시킨다 2-4 준비·세척·교체 시간을 상품 원가에 넣는다 2-5 우천·계절·재료 부족에도 같은 약속을 지킨다 3장 수용인원은 평수가 아니라 병목으로 계산한다 3-1 좌석 수 대신 가장 느린 공정을 찾는다 3-2 버스·화장실·출입구를 시간표의 일부로 계산한다 3-3 진행자 수는 설명이 아니라 감독 사각지대로 정한다 3-4 장애·알레르기·감각 특성을 정원 설계에 반영한다 3-5 결원·추가인원·학급 변경을 운영 규칙으로 흡수한다 4장 안전은 경고문이 아니라 현장 설계다 4-1 위험요인을 제거·대체·격리·절차 순서로 줄인다 4-2 도구·동물·열원·식품 위험을 활동별로 나눈다 4-3 보험·교육이수·점검기록을 증거 묶음으로 관리한다 4-4 응급·실종·기상·화재 상황을 첫 5분으로 설계한다 4-5 교사용 안전안내와 사고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다 5장 단체가격은 할인표가 아니라 조건표다 5-1 재료비보다 회차를 움직이는 총원가를 계산한다 5-2 최소보장인원과 구간가격으로 규모의 경제를 공유한다 5-3 포함·별도·선택 항목을 한눈에 보이게 한다 5-4 취소·우천·인원변경·지급기한을 거래조건으로 정한다 5-5 견적서는 금액보다 운영 조건을 먼저 읽히게 한다 6장 제안서와 교사용 안내문은 결재 업무를 줄여야 한다 6-1 첫 장에서 예약 가능성을 60초 안에 판단하게 한다 6-2 제안서 본문을 교육·운영·안전·거래의 순서로 쓴다 6-3 사진·지도·증빙은 예쁨보다 판단을 돕게 배치한다 6-4 학년과 기관 목적에 맞춰 같은 상품을 다르게 설명한다 6-5 교사용 안내문과 예약확정서를 실행 문서로 만든다 7장 학교와 기관 영업은 예약 파이프라인으로 관리한다 7-1 우리 운영표와 맞는 이상적 단체를 먼저 고른다 7-2 공식 플랫폼·인증·지역 네트워크의 역할을 구분한다 7-3 이메일과 전화는 다음 행동 하나를 얻도록 설계한다 7-4 답사와 시범운영으로 ‘좋아 보임’을 검증한다 7-5 문의부터 재예약까지 파이프라인을 숫자로 본다 8장 당일 운영을 재예약의 증거로 남긴다 8-1 D-30부터 D+1까지 준비를 역산한다 8-2 도착 10분에 인원·역할·시간을 인계한다 8-3 현장 통제판으로 계획과 실제를 동시에 본다 8-4 작은 이상과 불만을 서비스 회복으로 연결한다 8-5 운영 데이터를 재예약과 B2B 서비스로 확장한다 에필로그 다음 예약은 마지막 버스가 떠나기 전에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