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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광고가 아니라 주문 단위를 바꿔야 한다
1장 방문객 장사에서 주문 장사로 전환하라 1-1 빈 시간을 ‘생산 가능 재고’로 계산하는 법 1-2 방문 매출과 단체주문 매출을 같은 잣대로 보지 마라 1-3 가장 먼저 공략할 거래처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라 1-4 반경 3킬로미터의 주문 가능 지도를 만들어라 1-5 시작 전에 통과해야 할 다섯 가지 준비도 진단 2장 메뉴가 아니라 ‘발주 가능한 패키지’를 설계하라 2-1 잘 팔리는 메뉴와 많이 만들기 좋은 메뉴를 분리하라 2-2 베이직·스탠더드·시그니처 세 단계로 선택을 줄여라 2-3 알레르기·원재료 정보를 주문 과정의 앞단에 두어라 2-4 포장은 장식이 아니라 배송 공정이다 2-5 샘플 주문으로 표준을 깨뜨린 뒤 확정하라 3장 수량별 가격표를 이익의 방어선으로 만들어라 3-1 재료비 밖에 숨어 있는 주문 원가를 모두 꺼내라 3-2 기여이익과 병목시간으로 ‘받아도 되는 주문’을 계산하라 3-3 20·50·100·200개 가격 구간을 비용 변곡점에 맞춰라 3-4 배송·급행·맞춤 비용을 기본 단가에서 분리하라 3-5 할인 요청에 답하는 견적 승인 규칙을 세워라 4장 제안서·가격표·견적서를 하나의 주문 흐름으로 연결하라 4-1 한 장 제안서는 제품보다 구매자의 하루를 먼저 보여 준다 4-2 가격표는 단가보다 ‘포함과 제외’를 선명하게 써라 4-3 견적서는 주문 조건을 잠그는 첫 번째 운영 문서다 4-4 주문확정서가 영업 언어를 생산 언어로 번역하게 하라 4-5 납품 증거를 다음 주문을 부르는 사례 자산으로 바꿔라 5장 가까운 30곳에서 첫 반복 주문처를 찾아라 5-1 후보 30곳을 ‘조직’이 아니라 ‘주문 계기’로 조사하라 5-2 총무·인사·학교 담당자의 구매 언어를 구분하라 5-3 첫 연락은 짧게, 후속 연락은 새로운 정보로 하라 5-4 샘플 상담을 ‘맛 평가’가 아니라 주문 설계 회의로 운영하라 5-5 주 2시간 영업 루틴과 단순 CRM으로 후속을 끊기지 않게 하라 6장 납품일을 기준으로 생산·포장·배송을 역산하라 6-1 납품 시각에서 거꾸로 쓰는 역산 일정표 6-2 배치표와 구매표를 주문번호로 연결하라 6-3 포장 검수는 수량·버전·목적지의 세 점 대조로 끝내라 6-4 배송은 출발이 아니라 인수 확인에서 끝난다 6-5 사고 대응은 사과보다 사실·복구·재발 방지의 순서다 7장 첫 주문을 반복 매출로 바꾸는 30일 시스템 7-1 첫 주문 직후 계정 프로필과 재주문 버튼을 만들어라 7-2 행사 캘린더와 재주문 신호로 먼저 연락하라 7-3 정기 주문은 할인보다 변경 규칙과 실패 기준을 먼저 계약하라 7-4 매출·기여이익·정시성·재주문율 네 지표만 먼저 보라 7-5 30일 동안 상품 1개·거래처 1곳·재주문 날짜 1개를 완성하라 8장 용량을 넘기기 전에 확장 구조를 바꿔라 8-1 확장 신호를 매출이 아니라 8주 용량 기록에서 읽어라 8-2 사장의 판단을 역할 카드와 승인 한도로 옮겨라 8-3 오븐을 사기 전에 병목 1시간의 투자 회수부터 계산하라 8-4 외부 생산·배송 파트너의 책임 경계를 주문 전에 잠가라 8-5 다음 90일에는 옵션 하나만 늘리고 종료 기준을 지켜라 에필로그 다음 화요일 오후를 먼저 팔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