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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외환 구조와 시스템 트레이딩
화폐의 본질에서 알고리즘 시스템까지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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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의 말 ? 시스템이 아니면, 시장은 이길 수 없다
서론 ? 이 책의 철학과 독자 안내

PART I · 외환시장이 존재하는 이유
제1장 돈이란 무엇인가 ? 화폐의 탄생과 진화
제2장 외환시장의 탄생 ? 환전상의 테이블이 하루 9.6조 달러가 되기까지
제3장 외환시장은 무엇이 다른가 ? 주식·부동산·원자재·채권, 그리고 외환
제4장 자본은 어떻게 흐르는가 ? 세계 자금 흐름의 최종 수렴점
제5장 시장을 읽는 세 개의 축 ? 현재가치·리스크 관리·수급구조 독해
제6장 달러 패권과 환율 질서 ? 브레튼우즈에서 닉슨 쇼크까지

PART II · 시장의 구조와 가격의 탄생
제7장 현대 외환시장의 구조 ? 규모·지형·통화
제8장 시장 참여자와 거래 생태계 ? 플레이어·인프라·거래방식
제9장 가격은 어떻게 태어나는가 ? 은행 재고·주문흐름·중앙은행

PART III · 거래는 반드시 일어난다
제10장 수급의 본질과 돈을 버는 구조 ? 시장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PART IV · 왜 인간은 지고, 왜 시스템이어야 하는가
제11장 인간 트레이더는 왜 질 수밖에 없는가 ? 감정·인지·정보·속도·시간
제12장 방향이 맞아도 파산한다 ? 레버리지·비용·충격·알고리즘
제13장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 시스템은 자동매매가 아니다

PART V · 시스템 설계의 현실
제14장 어느 운동장에서 싸울 것인가 ? 규제·법·인프라
제15장 생존 가능한 시스템의 설계 철학 ? 예측이 아니라 반복 가능성
제16장 6계층 아키텍처 ? 프로그램이 아니라 생존 인프라
제17장 시장과 연결된다 ? Layer 1·2 서버·브로커·데이터

PART VI · 시스템 구축과 검증
제18장 실행과 플랫폼 ? Layer 3·4
제19장 전략과 리스크 엔진 ? Layer 5
제20장 모니터링과 운영
제21장 데이터 인프라
제22장 백테스팅 프레임워크 ? 전략 검증의 과학

PART VII · 리스크 관리와 실전 운용
제23장 리스크 관리 ? 예측을 포기하고 구조를 설계하라
제24장 6계층 통합 운영 ? 흩어진 여섯을 하나로
제25장 실전 개선과 시스템 운용

에필로그 ? 살아남는 자의 원칙
용어집 · 참고문헌 · 저자 소개

저자 소개 1

특정 기관의 뒷받침 없이 오랜 시간 외환시장 하나를 깊이 파고들며, 시장 구조(FX Market Structure)와 시스템 트레이딩(systematic trading)을 연구해 왔다. 그 오랜 축적 위에서 시장 구조·유동성·시장참여자·리스크 관리·데이터 검증·알고리즘 운용을 하나로 잇는 FXMS(FX Market Structure) Framework를 정립했다. 그는 자신을 트레이더가 아니라 시스템 설계자(System Architect)로 규정한다. 시장을 예측하는 기법보다, 시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그 위에서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하는 일을 연구의 중심에 둔
특정 기관의 뒷받침 없이 오랜 시간 외환시장 하나를 깊이 파고들며,
시장 구조(FX Market Structure)와 시스템 트레이딩(systematic trading)을
연구해 왔다. 그 오랜 축적 위에서 시장 구조·유동성·시장참여자·리스크
관리·데이터 검증·알고리즘 운용을 하나로 잇는 FXMS(FX Market Structure)
Framework를 정립했다.

그는 자신을 트레이더가 아니라 시스템 설계자(System Architect)로
규정한다. 시장을 예측하는 기법보다, 시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그 위에서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하는 일을 연구의 중심에 둔다.

엔트리온 주식회사(Entrion Co., Ltd.) 대표 · entrion.kr
엔트리온전략연구소(Entrion Strategic Research Institute)
연구책임자 · entrions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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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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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8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3만자, 약 8.1만 단어, A4 약 177쪽 ?
ISBN13
9791122019230

출판사 리뷰

■ 입문서와 매뉴얼 사이, 20년간 비어 있던 자리

시중의 외환 관련서는 두 갈래다. "환율이란 무엇인가"를 설명하다 끝나는
입문서, 그리고 특정 지표와 기법을 나열하는 매매 매뉴얼. 그 사이가 비어
있었다. 시장 전체를 하나의 구조로 이해하고, 그 구조 위에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어떻게 얹느냐는 질문에 답하는 책이 없었다.

『외환 구조와 시스템 트레이딩』은 정확히 그 자리를 겨냥한다. 496면 7부
25장에 걸쳐, 화폐가 탄생한 순간부터 파이썬으로 구현된 자동매매 시스템이
24시간 무중단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를 끊기지 않는 하나의 논리로 잇는다.
국내 출판 시장에서 이 범위를 한 권으로 관통한 시도는 찾아보기 어렵다.

■ 이 책의 다섯 가지 특징

1. 기원에서 구현까지, 하나의 논리 흐름
물물교환의 한계 → 화폐의 탄생 → 외환의 발생 → 금본위제와 브레튼우즈 →
달러 패권 → 현대 OTC 시장 구조 → 가격 형성 메커니즘 → 인간의 한계 →
시스템 아키텍처 → 데이터·백테스팅·리스크 엔진 → 실전 운용. 각 부는
앞 부의 이해를 전제로 설계되어, 읽는 동안 지식이 아니라 관점이 쌓인다.

2. '가격 너머'를 해부한다
대부분의 책이 차트에서 출발하지만, 이 책은 차트가 결과일 뿐이라고 본다.
상업은행의 호가는 재고와 주문흐름과 알고리즘으로 어떻게 결정되는가,
중앙은행 개입은 언제 규칙을 바꾸는가, 기업 헤징이라는 예측 없는 거래가
왜 예측 가능한 패턴을 남기는가. 9장 「가격은 어떻게 태어나는가」는 은행
장부의 현실에서부터 차트 한 캔들이 만들어지기까지를 되짚는다.

3. 6계층 아키텍처 ? 추상론이 아닌 설계도
저자가 정립한 FXMS(FX Market Structure) Framework의 핵심. 데이터 수집,
전략 엔진, 리스크 엔진, 주문 실행, 모니터링에 이르는 여섯 개 계층을
정의하고, 각 계층이 없으면 시스템이 정확히 어디서 무너지는지를 보여준다.
16장의 전체 구조도부터 24장의 통합 운영까지, 독자는 자신의 시스템이
어느 계층에 물려 있는지 진단할 수 있다.

4. 실행 수준까지 내려간다
MetaTrader EA로 시작해 파이썬 자체 시스템으로 성장하는 전환 경로,
OMS와 사전 리스크 체크, 통신 프로토콜, VPS와 Docker를 이용한 24시간
무중단 운영, Backtrader 기반 검증 환경까지. 특히 22장은 백테스트가
실전과 달라지는 일곱 가지 함정을 낱낱이 짚고, 워크포워드 최적화와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으로 그것을 걸러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5. '운동장'을 먼저 고르게 한다
14장은 국내 독자에게 특히 중요하다. 같은 전략도 어떤 규제 환경에서
운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투자자 보호형과 금융 허브형 모델을
네 개 축으로 비교하고, 라이선스가 언제 필요하고 언제 불필요한지까지
정리했다. 전략을 짜기 전에 읽어야 할 장이다.

■ 이런 독자에게

외환시장에서 손매매로 벽을 느낀 개인 트레이더, 자동매매 시스템을 구축하려
하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개발자, 시장 구조를 원리부터 이해하고
싶은 금융 실무자와 학생. 각 장 끝의 핵심 요약, 권말 용어집과 참고문헌은
이 책을 통독용이자 오래 곁에 두는 참고서로 만든다.

영문판 『FX Market Structure and Systematic Trading』 동시 출간.

※ 이 책은 교육 및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자문이나 금융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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