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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
part.1 입대 전 _ 부사관이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 나는 왜 부사관이 되려 하는가? - 부사관 임관에도 여러 길이 있다 - 병과가 군 생활을 결정한다. - 병과별 주특기는 무엇이 있는가? - 입대를 위한 체력 만들기 - 최소한의 문서 작성 프로그램은 익혀라 part.2 임관 후 _ 초임 간부의 자세 - 모르는 것은 배워라 - 귀찮음을 감수하라 - 숫자에 민감하라 - 직무 관련 공부를 하라 - 군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검정을 적극 활용하자 - 학업을 소홀히 하지 마라 - 어학 능력도 군에서 중요한 능력이다 - 관사나 독신자 숙소를 활용하여 돈을 아껴라 - 군인의 다양한 복지 혜택 - 일·가정 양립 제도를 적극 활용하라 - 다양한 부대와 보직을 경험해 보라 - 단기·중기·장기 로드맵을 잘 그려라 - 준사관이라는 또 다른 길도 알아두라 - 해외파병도 하나의 성장 기회다 - 사람이 재산이다. 인재는 내 곁에 있다. part.3 전역준비 _ 군복을 벗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 사회와 면밀히 비교해 보라 - 전역 간부 안내서를 탐독하라 - 전직지원기간을 정하는 현실 꿀팁 - 전직교육을 받고 교육비도 챙기자 - 나도 혹시 보훈대상자일까? - 재입영 제도 - 상비예비군 제도 - 군무원 채용도 하나의 길이다 에필로그_나는 군을 미워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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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하면 이마에 일만 촉광의 하사 계급장이 생기고 부대에서는 간부라고 부른다. 하지만 계급장이 생겼다고 갑자기 모든 능력치가 자동 상승되고 업무를 일사천리로 진행하게 되는 것도 아니다.
초임 간부는 처음부터 잘할 필요가 없다. 괜히 강한 척할 필요도 없고 아는 척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인정하고 성실하게 배우는 모습이 더 중요하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초임 하사에게 거는 기대는 나의 걱정에 비해 그리 크지 않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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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생활이 막막했던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입니다."
예비역 상사 김사랑 작가님의 원고를 읽으며 내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저 전역 날만 기다리던 군 생활을, 어떻게 하면 내 인생을 위한 가장 든든한 밑거름으로 바꿀 수 있을지 그 구체적인 방법들이 담겨 있거든요.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며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모든 간부님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묵묵히 걸어온 저자의 진심이 담긴 이 책이, 후회 없는 군 생활을 꿈꾸는 여러분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