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잘못 산 자전거는 의지로 고칠 수 없다
1장. 가격표보다 먼저 그려야 할 라이딩 지도 [1-1] 탈 장소와 빈도가 자전거의 장르를 결정한다 [1-2] 로드·그래블·하이브리드·MTB·미니벨로·전기자전거 [1-3] 프레임 소재보다 중요한 지오메트리 읽는 법 [1-4] 구동계·브레이크·휠·타이어는 묶어서 본다 [1-5] 예산표·시승·중고 검수로 구매를 끝낸다 2장. 몸이 자전거에 적응하기 전에 자전거를 몸에 맞춰라 [2-1] 신장표를 버리고 신체 치수와 프레임 범위를 본다 [2-2] 안장 높이·앞뒤·각도를 한 변수씩 조정한다 [2-3] 핸들 높이·리치·폭은 호흡과 제동까지 바꾼다 [2-4] 신발·페달·클리트·장갑이 만드는 접촉점 [2-5] 통증 지도로 원인을 좁히고 설정 기록을 남긴다 3장. 속도보다 먼저 배워야 할 통제 기술 [3-1] 출발·정지·시선·저속 균형을 자동화한다 [3-2] 변속은 경사가 오기 전에 끝낸다 [3-3] 앞브레이크를 두려워하지 말고 두 브레이크를 배분한다 [3-4] 코너·오르막·내리막은 진입 전에 결정한다 [3-5] 그룹 라이딩은 간격과 신호가 실력이다 4장. 도로에서 살아남는 법과 위험 예측 [4-1] 자전거도로·차도·길가장자리의 통행 원칙 [4-2] 교차로·좌회전·횡단보도에서 가장 많이 틀린다 [4-3] 헬멧·등화·반사로 보이는 시간을 앞당긴다 [4-4] 비·야간·폭염·한파는 다른 종목처럼 준비한다 [4-5] 사고 직후의 10분과 기록이 결과를 바꾼다 5장. 고장 나기 전에 찾고, 망가뜨리기 전에 멈춘다 [5-1] 출발 전 3분 ABCDE 점검 [5-2] 세척과 윤활은 깨끗함보다 마모 관리다 [5-3] 튜브 펑크와 튜블리스 문제를 길 위에서 복구한다 [5-4] 브레이크·변속·휠 이상을 소리와 감각으로 진단한다 [5-5] 공구·토크·정비소 의뢰선으로 사고를 막는다 6장. 체력은 천천히 쌓고 피로는 숫자로 관리한다 [6-1] 말하기 테스트와 자각강도로 기본 강도를 찾는다 [6-2] 효율적인 페달링은 원을 억지로 긁는 동작이 아니다 [6-3] 12주 훈련은 거리보다 회복 가능성을 늘린다 [6-4] 물·탄수화물·염분은 훈련에서 시험한다 [6-5] 회복·통증·중단 기준이 훈련의 절반이다 7장. 장거리 라이딩은 코스와 짐을 운영하는 프로젝트다 [7-1] 거리보다 상승고도·노면·탈출 지점을 읽는다 [7-2] 휴대공구와 짐은 고장 시나리오로 결정한다 [7-3] 초반 30퍼센트를 억제해야 후반이 남는다 [7-4] 정차·길 잃음·고장·날씨 악화의 복구 순서 [7-5] 차량·대중교통 운반과 보관·도난 대책 8장. 혼자서도 100킬로미터를 준비하는 운영 시스템 [8-1] 100킬로미터 완주 계획을 역산한다 [8-2] 1박 투어는 숙박보다 다음 날 회복을 설계한다 [8-3] 전기자전거는 배터리와 제동을 추가로 관리한다 [8-4] 업그레이드는 불편의 원인을 확인한 뒤 산다 [8-5] 주행 로그로 다음 선택을 더 정확하게 만든다 에필로그. 다음 라이딩은 출발 전에 이미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