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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잘 그리려다 한 장도 못 그린 사람에게
1장 현장에서 그리는 사람의 눈 1-1 어반스케치는 풍경화가 아니라 현장 기록이다 1-2 10초 관찰로 주인공·방향·리듬을 찾는 법 1-3 사물의 이름 대신 관계를 그려라 1-4 자리·범위·시간을 먼저 정하면 실패가 줄어든다 1-5 첫 30분 한 장을 완성하는 다섯 단계 2장 도구가 손을 방해하지 않게 만드는 법 2-1 스케치북은 크기보다 종이의 행동을 보고 고른다 2-2 펜·연필·잉크를 선의 목적에 맞춰 조합한다 2-3 최소 팔레트로 도시의 색을 넓게 만드는 원리 2-4 휴대 세팅은 꺼내기·버티기·철수하기로 설계한다 2-5 구매 전에 도구를 점수화하는 실전 테스트 3장 선을 믿게 만드는 형태 훈련 3-1 좋은 선은 빠른 선이 아니라 결정된 선이다 3-2 윤곽선 훈련으로 눈과 손의 속도를 맞춘다 3-3 건물과 거리 사물을 상자·원기둥·쐐기로 바꾼다 3-4 선 굵기와 해칭으로 밝음·중간·어두움을 만든다 3-5 잘못 그은 선을 지우지 않고 구조 속에 복구한다 4장 원근법을 계산이 아니라 공간 감각으로 쓰는 법 4-1 눈높이 하나를 잡으면 사람과 건물이 함께 선다 4-2 한 점 원근으로 골목의 깊이를 설계한다 4-3 두 점 원근으로 건물 모서리를 흔들림 없이 세운다 4-4 경사로·계단·아치를 구조부터 해결한다 4-5 높은 건물의 수직 수렴과 의도적 왜곡을 다룬다 5장 복잡한 도시를 한 장의 구성으로 통제하는 법 5-1 우표 크기 썸네일 네 장이 큰 실패를 막는다 5-2 초점은 명암·색·선명도의 계층으로 만든다 5-3 음의 공간·겹침·반복으로 도시의 밀도를 조절한다 5-4 사람·자동차·나무를 크기와 흐름의 장치로 쓴다 5-5 글씨·날짜·작은 지도를 그림의 일부로 배치한다 6장 수채 채색을 색 이름이 아니라 명도와 물의 타이밍으로 운영하는 법 6-1 색보다 먼저 세 값의 명도 지도를 만든다 6-2 제한 팔레트로 빛의 온도와 색 조화를 만든다 6-3 젖음의 네 단계를 읽으면 번짐을 통제할 수 있다 6-4 유리·벽돌·나무·그림자는 빛의 반응으로 구분한다 6-5 탁색·번짐·과작업을 멈추고 복구하는 순서 7장 건물·골목·실내·물가·여행 장면을 푸는 현장 전략 7-1 건물 정면은 비례·반복·입구의 깊이로 완성한다 7-2 골목은 간판과 잡동사니를 덩어리로 묶어 그린다 7-3 카페와 실내는 테이블 타원·광원·사람의 자세로 푼다 7-4 물가·반사·야경은 수평 구조와 빛의 방향으로 잡는다 7-5 여행지에서는 완성도보다 기억 회수율을 높인다 8장 연습을 작품으로 바꾸는 검증과 성장 시스템 8-1 14일 기초 훈련은 한 번에 한 변수만 바꾼다 8-2 30~45분 현장 프로토콜로 어떤 장소에서도 끝낸다 8-3 막연한 자평 대신 일곱 질문으로 그림을 진단한다 8-4 스타일은 찾는 것이 아니라 변수를 반복해 선택한 결과다 8-5 90일 기록·공개·공동체 루틴으로 성장을 지속한다 에필로그 도시는 기다리지 않는다, 오늘 한 장을 남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