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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비싼 장비보다 먼저 고쳐야 할 것은 촬영 순서다
1장 영상은 촬영 전에 이미 결정된다 1-1 시청자 한 사람과 한 문장 약속 정하기 1-2 판매·교육·브랜딩·기록 영상의 목적 구분하기 1-3 훅-증거-전개-행동의 흐름 설계하기 1-4 콘티와 샷리스트를 30분에 완성하기 1-5 저작권·초상권·장소 허가를 촬영 전에 닫기 2장 스마트폰 카메라를 수동으로 이해한다 2-1 렌즈·센서·해상도를 장면의 필요로 선택하기 2-2 노출을 밝기가 아니라 정보 보존으로 판단하기 2-3 초점·노출·화이트밸런스를 언제 잠글지 결정하기 2-4 24·30·60프레임과 셔터를 움직임으로 고르기 2-5 저장 공간·배터리·발열·백업을 촬영 변수로 관리하기 3장 구도와 움직임으로 시선을 통제한다 3-1 삼분할·헤드룸·리드룸을 메시지로 사용하기 3-2 샷 크기와 연결로 정보를 단계화하기 3-3 팬·틸트·이동 촬영에 이유를 부여하기 3-4 삼각대·짐벌·핸드헬드를 상황별로 선택하기 3-5 180도 규칙과 시선·동작의 연속성 지키기 4장 빛과 소리가 신뢰를 만든다 4-1 자연광의 방향·시간·반사를 설계하기 4-2 조명 하나로 인물과 상품을 분리하기 4-3 혼합광과 색온도 문제를 현장에서 줄이기 4-4 핀·샷건·무선 마이크를 거리와 공간으로 고르기 4-5 게인·룸톤·모니터링과 음성 복구의 한계 알기 5장 촬영 유형마다 다른 현장 워크플로를 만든다 5-1 말하기·강의 영상을 짧은 단위로 촬영하기 5-2 상품·음식 영상을 질감과 사용 증거로 구성하기 5-3 인터뷰와 고객 사례에서 답을 끌어내기 5-4 행사·여행·숏폼에서 놓치지 않는 최소 샷 세트 5-5 파일명·백업·인계와 재촬영 판정 닫기 6장 편집은 선택과 연결의 기술이다 6-1 프로젝트·원본·셀렉트를 먼저 정리하기 6-2 컷·J컷·L컷·비롤로 의미를 연결하기 6-3 리듬과 시청지속률을 장면 단위로 고치기 6-4 색보정과 색연출을 순서대로 분리하기 6-5 대사·효과·음악의 음량을 계층화하기 7장 자막·음악·그래픽을 정보로 사용한다 7-1 자막의 목적·줄바꿈·노출 시간을 설계하기 7-2 글꼴·크기·대비·안전 영역을 시스템화하기 7-3 음악 라이선스를 사용 범위까지 확인하기 7-4 효과음과 음악 덕킹으로 주의를 이동하기 7-5 템플릿·전환·모션그래픽의 과사용을 막기 8장 출력·업로드·분석을 다음 제작으로 연결한다 8-1 코덱·컨테이너·해상도·비트레이트를 출력 목적에 맞추기 8-2 제목·썸네일·설명·자막을 하나의 약속으로 맞추기 8-3 가로 원본을 세로 Shorts로 다시 설계하기 8-4 노출·클릭률·시청지속률을 맥락으로 해석하기 8-5 제작 회고를 반복 가능한 운영 시스템으로 만들기 에필로그 한 편을 끝내는 사람이 결국 영상으로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