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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맥이 없어서 못 하는 것이 아니다, 팔 것을 정하지 않았을 뿐이다
1장 인맥 없는 회계사가 실제로 마주하는 문제 1-1 소개가 끊기는 순간 드러나는 구조적 취약점 1-2 기장 수임과 자문 수임은 서로 다른 사업이다 1-3 전문성이 시장에 전달되지 않는 세 가지 이유 1-4 광고비를 태워도 자문 고객이 오지 않는 이유 1-5 인맥형 수임과 콘텐츠형 수임의 손익 구조 비교 1-6 내 사무소의 수임 구조를 진단하는 여덟 개 질문 2장 무엇을 파는지 먼저 정한다: 자문 상품 설계 2-1 회계사가 팔 수 있는 자문 상품의 여섯 가지 유형 2-2 고객은 회계를 사지 않는다, 의사결정을 산다 2-3 니치 선정: 업종·규모·상황 세 축으로 좁히기 2-4 자문료를 시간이 아니라 결과로 매기는 법 2-5 상품 한 장 정리: 스코프·산출물·기간·가격 2-6 첫 상품을 3주 안에 시장에 내놓는 절차 3장 전문성을 콘텐츠로 번역하는 기술 3-1 실무 지식이 콘텐츠가 되지 못하는 지점 3-2 고객의 언어로 검색어를 찾는 법 3-3 세 층위 설계: 검색용·신뢰용·전환용 3-4 한 건의 실무에서 콘텐츠 열두 개를 뽑는 분해법 3-5 광고 규정과 직무윤리를 지키면서 쓰는 법 3-6 AI를 초안에 쓰되 전문성을 잃지 않는 작업 순서 4장 어디에 쌓을 것인가: 채널 선택과 축적 4-1 채널별 성격 비교: 블로그·뉴스레터·링크드인·영상 4-2 검색 기반 축적형 채널을 중심에 두는 이유 4-3 홈페이지는 명함이 아니라 수임 장치다 4-4 링크드인에서 기업 담당자와 만나는 법 4-5 뉴스레터로 방문자를 고객 명단으로 바꾸기 4-6 12주 발행 캘린더와 최소 운영 시간 5장 문의를 만드는 구조: 트래픽에서 상담까지 5-1 읽는 사람과 사는 사람은 다르다 5-2 콘텐츠마다 붙이는 다음 행동 설계 5-3 유료 진단 상담으로 첫 거래를 만드는 법 5-4 문의 폼과 사전 질문지가 성사율을 바꾼다 5-5 무료 상담 요청을 거르는 기준 5-6 문의가 없을 때 점검하는 여섯 단계 6장 상담을 자문 계약으로 바꾸는 대화 구조 6-1 첫 미팅 60분의 표준 구조 6-2 질문 설계: 문제를 고객의 숫자로 되돌려주기 6-3 가격을 제시하는 순서와 기준점 6-4 제안서 한 장, 회계사가 흔히 빠뜨리는 항목 6-5 생각해보겠다는 대답을 다루는 법 6-6 업무수임약정서와 책임 한계 설정 7장 기업 고객으로 확장하는 법 7-1 개인 고객과 법인 고객의 의사결정 차이 7-2 기업에서 실제로 결정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7-3 세미나와 사내 교육을 수임 경로로 쓰는 법 7-4 인맥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7-5 리테이너 계약으로 매출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기 7-6 한 고객에서 세 건을 만드는 확장 설계 8장 시스템으로 만들고 숫자로 검증한다 8-1 수임 퍼널의 여섯 지표와 측정 방법 8-2 90일 단위로 돌리는 개선 사이클 8-3 혼자 감당 가능한 운영 분량 설계 8-4 넘겨도 되는 일과 넘기면 안 되는 일 8-5 실패 패턴 일곱 가지와 복구 방법 8-6 3년 뒤 사무소의 자리를 미리 정한다 에필로그 인맥은 조건이 아니라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