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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좋은 마이크보다 먼저 고쳐야 할 것은 녹음의 순서다
1장 잡음의 이름을 붙여야 원인을 고칠 수 있다 1-1 바닥 잡음·돌발 잡음·반사를 구분한다 1-2 신호대잡음비를 숫자와 청감으로 함께 본다 1-3 방의 울림과 외부 소음을 따로 진단한다 1-4 파형·스펙트럼·음량 미터의 역할을 나눈다 1-5 기준 녹음으로 현재 환경의 한계를 확정한다 2장 방을 뜯지 않고 녹음 위치부터 최적화한다 2-1 가장 조용한 시간보다 가장 안정적인 시간을 찾는다 2-2 벽·창문·책상에서 마이크를 떼어 놓는다 2-3 흡음·차음·방진을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2-4 이동식 재료는 반사 경로에 배치한다 2-5 룸톤을 녹음하고 변화 기록으로 관리한다 3장 마이크 위치가 장비 가격보다 먼저다 3-1 지향성과 마이크 앞뒤를 정확히 확인한다 3-2 입과 마이크 거리의 안전 범위를 찾는다 3-3 축을 비껴 파열음과 치찰음을 줄인다 3-4 스탠드·케이블·책상 진동을 차단한다 3-5 자세와 원고 높이를 고정해 음색 변화를 막는다 4장 입력 레벨은 크게가 아니라 안전하게 잡는다 4-1 24비트 녹음에서도 헤드룸을 남긴다 4-2 마이크 감도와 프리앰프 잡음을 구분한다 4-3 직접 모니터링으로 지연과 녹음음을 분리한다 4-4 샘플레이트·비트 깊이는 납품부터 역산한다 4-5 세션 시작 전 90초 기술 리허설을 한다 5장 낭독 중 생기는 음량 차이를 녹음 단계에서 줄인다 5-1 문장 크기보다 전달 거리를 일정하게 상상한다 5-2 호흡·입소리·침 소리를 사전에 관리한다 5-3 테이크 번호와 오류 표시로 다시 읽기를 줄인다 5-4 장시간 녹음에서 피로와 음색 변화를 감시한다 5-5 펀치 인은 소리보다 자세와 방 상태를 맞춘다 6장 후반 보정은 원인별로 작은 단계로 나눈다 6-1 편집 전에 원본·작업본·납품본을 분리한다 6-2 클립 이득으로 문장 차이를 먼저 정리한다 6-3 하이패스와 이퀄라이저는 문제 주파수만 다룬다 6-4 압축기는 평균을 만들되 감정을 지우지 않는다 6-5 잡음 제거·디에서·게이트의 부작용을 찾는다 7장 음량 기준을 맞추고도 자연스러움을 지킨다 7-1 피크·참피크·통합 음량을 구분한다 7-2 ITU-R BS.1770과 EBU R128을 실무 언어로 읽는다 7-3 리미터는 안전장치이지 음량 제조기가 아니다 7-4 구간별 음량 차이는 장 단위로 점검한다 7-5 정규화 뒤 출력 파일을 다시 불러와 검수한다 8장 납품 규격과 재작업 경계를 문서로 고정한다 8-1 납품 전에 요구사항을 질문표로 확정한다 8-2 파일명·폴더·버전 체계로 혼선을 막는다 8-3 모노·스테레오·포맷 변환 오류를 점검한다 8-4 수정 요청을 녹음·편집·연출 문제로 분류한다 8-5 납품 체크리스트와 30일 개선 기록을 운영한다 에필로그 완벽한 목소리보다 다시 만들 수 있는 공정을 남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