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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7년을 근속연수 한 줄로 줄이면, 현장의 판단까지 사라진다
1장 | 7년의 현장 경험을 생산관리 자산으로 재분류한다 1-1 | 연도별 업무 나열을 문제 해결 사건 목록으로 바꾼다 1-2 | 생산직 행동을 생산관리 능력단위로 번역한다 1-3 | 당연히 한 일을 성과 후보로 찾는 다섯 질문 1-4 | 내가 한 일과 팀이 만든 결과의 경계를 긋는다 1-5 | 증거 등급으로 대표 사례 세 개를 선별한다 2장 | 채용공고를 읽어 회사가 풀고 싶은 문제를 찾는다 2-1 | 공고의 명사보다 동사에서 실제 업무를 읽는다 2-2 | 다품종 소량과 반복 양산의 언어를 구분한다 2-3 | 공고 속 KPI를 자신의 현장 언어와 연결한다 2-4 | ERP·MES·엑셀 경험은 버튼이 아니라 정보 흐름으로 쓴다 2-5 | 지원 여부를 핵심·보완·미확인 역량으로 판정한다 3장 | 불량 개선 경험을 재발 방지 사례로 만든다 3-1 | 불량을 현상·위치·시간·수량으로 정의한다 3-2 | 임시 봉쇄와 근본 조치를 섞지 않는다 3-3 | 5 Whys는 다섯 번 묻는 형식이 아니라 원인 검증이다 3-4 | 개선 전후 비교에서 생산량과 조건 차이를 통제한다 3-5 | 불량 사례를 문제-판단-행동-검증 문장으로 완성한다 4장 | 납기 대응 경험에서 계획과 조정 능력을 보여 준다 4-1 | 긴급 납기 대응을 영웅담이 아닌 타임라인으로 쓴다 4-2 | 우선순위 변경의 기준과 포기한 것을 함께 적는다 4-3 | 병목을 감이 아니라 시간당 흐름으로 확인한다 4-4 | 협업을 ‘소통’이 아니라 정보와 결정의 연결로 쓴다 4-5 | 납기 성과는 정시완료·정시출하·고객수령을 구분한다 5장 | 신입 교육 경험을 표준작업과 인력 운영 성과로 바꾼다 5-1 | 신입 교육을 설명 횟수가 아닌 독립 작업 전환으로 측정한다 5-2 | 구두 노하우를 표준작업의 판단 지점으로 바꾼다 5-3 | 숙련도 체크리스트는 속도보다 오류와 지원 수준을 기록한다 5-4 | 교육 성과에서 안전과 품질의 중단선을 먼저 보여 준다 5-5 | 현장 리더십은 지시가 아니라 기준의 일관성으로 증명한다 6장 | 숫자와 증거를 검수해 과장 없는 성과를 만든다 6-1 | 생산량과 생산성을 혼동하지 않는다 6-2 | 불량률·재작업률·수율을 같은 말처럼 쓰지 않는다 6-3 | 납기와 리드타임 숫자에는 시작점과 종료점을 붙인다 6-4 | 정확한 숫자가 없을 때는 정성 증거를 계층화한다 6-5 | 과장·기밀·개인정보를 제출 전에 동시에 검수한다 7장 |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읽히는 구조로 편집한다 7-1 | 첫 화면에 목표 직무와 세 가지 근거를 배치한다 7-2 | 성과 문장은 결과보다 기준과 행동을 먼저 검증한다 7-3 | 두 쪽 경력기술서는 대표 사례와 업무 범위를 분리한다 7-4 | 자기소개서는 경력기술서의 복사본이 아니라 판단의 맥락이다 7-5 | 힘이 약한 문장을 삭제·축소·구체화로 편집한다 8장 | 면접과 지원 운영으로 문서의 신뢰를 증명한다 8-1 | 대표 사례를 90초 답변으로 압축한다 8-2 | 꼬리질문은 숫자·원인·권한·대안·재발에서 나온다 8-3 | 학력·도구·직무전환 약점은 변명보다 보완 증거로 답한다 8-4 | 포트폴리오는 회사 자료가 아닌 판단 과정을 보여 준다 8-5 | 14일 지원 시스템으로 공고별 수정과 결과를 관리한다 에필로그 | 생산직 7년을 다음 직무의 첫날로 연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