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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나는 기록하는 사람이다
제1장 ― 문지기 제2장 ― 처음 젖은 손 제3장 ― 눈엣가시 제4장 ― 인쇄쟁이 제5장 ― 설명회 제6장 ― 조용한 팀 제7장 ― 밖에서 온 사람 제8장 ― 네 사람의 밤 제9장 ― 새는 물 제10장 ― 마주앉다 제11장 ― 스물넷 제12장 ― 재판이 열리다 제13장 ― 방어흔 제14장 ― 피는 거짓말을 못 한다 제15장 ― 사라진 가방 제16장 ― 잘린 꼬리 제17장 ― 그날 밤 그 아이는 제18장 ― 문지기의 값 제19장 ― 최후진술 제20장 ― 무죄 제21장 ― 두 기록자 제22장 ― 큰 어른 제23장 ― 헐린 골목 제24장 ― 여론이라는 무기 제25장 ― 집 제26장 ― 주판 제27장 ― 네 마리 쥐 제28장 ― 회계사가 사라졌다 제29장 ― 마킹된 자 제30장 ― 어둠 쪽의 눈 제31장 ― 형님의 칼 제32장 ― 오른손잡이 제33장 ― 갚을 수 없는 빚 제34장 ― 강 사장 만들기 제35장 ― 아들이라는 말 제36장 ― 큰 어른의 그림자 제37장 ― 요양병원 제38장 ― 남기표의 밤 제39장 ― 두 눈 제40장 ― 회계사를 쫓다 제41장 ― 다가오는 것 제42장 ― 서정학이 오른다 제43장 ― 이 뜰이 처음이 아니었다 제44장 ― 조용한 팀이 온다 제45장 ― 차수현이 오다 제46장 ― 열지 못한 문 제47장 ― 정우진, 그 후 제48장 ― 배기웅의 세계 제49장 ― 강태식, 더 깊이 제50장 ― 저수지 제51장 ― 세는 밤 제52장 ― 부치지 못한 편지 간주(間奏) ― 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