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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정상과 이상 사이에서 결과지를 오해하지 않는 법
1장 | 결과지의 문법부터 읽는다 1-1 | 결과지의 기준범위는 정상과 질병의 경계가 아니다 1-2 | 검사실·단위·성별·나이에 따라 숫자의 뜻이 달라진다 1-3 | 공복·음주·운동·수분·약물이 검사값을 흔든다 1-4 | 한 번의 이상보다 변화 추세와 반복성을 먼저 본다 1-5 | 빨간 표시를 긴급·조기진료·계획관리로 분류한다 2장 | 혈압·체중·허리둘레를 심혈관 위험으로 연결한다 2-1 | 혈압은 측정 자세와 반복 평균부터 확인한다 2-2 | 진료실 혈압과 가정혈압의 차이를 기록한다 2-3 | 체질량지수는 허리둘레와 근육량을 함께 본다 2-4 | 체중·혈압·혈당·중성지방의 군집을 읽는다 2-5 | 흉통·호흡곤란·신경학적 증상은 결과지보다 먼저 대응한다 3장 | 공복혈당·당화혈색소·지질 수치를 함께 읽는다 3-1 |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의 한 장면으로 읽는다 3-2 |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평균과 한계를 함께 본다 3-3 | 혈당과 당화혈색소 불일치는 원인부터 확인한다 3-4 | 총콜레스테롤보다 LDL·HDL·중성지방의 역할을 나눈다 3-5 | LDL 목표는 숫자 하나가 아니라 개인 위험도에서 정한다 4장 | AST·ALT·감마지티피와 간염 표지를 해석한다 4-1 | AST와 ALT는 간 손상 신호이지 기능 점수가 아니다 4-2 | 감마지티피는 음주량 판정표로 단정하지 않는다 4-3 | ALP·빌리루빈·알부민으로 손상과 기능을 구분한다 4-4 | 지방간은 간수치가 정상이어도 끝난 것이 아니다 4-5 | B형간염 항원·항체 조합과 추적 필요성을 읽는다 5장 | 크레아티닌·사구체여과율·소변검사로 콩팥을 본다 5-1 | 크레아티닌은 근육량·수분·약물의 영향을 받는다 5-2 | eGFR은 한 번 낮다고 만성콩팥병이 확정되지 않는다 5-3 | 단백뇨·알부민뇨는 콩팥 손상의 별도 축이다 5-4 | 혈뇨는 운동·월경·감염과 지속 여부를 구분한다 5-5 | 콩팥 위험은 eGFR과 소변 이상을 함께 지도화한다 6장 | 혈색소·백혈구·혈소판으로 혈액의 변화를 읽는다 6-1 | 혈색소·헤마토크릿으로 빈혈 여부를 먼저 본다 6-2 | MCV·MCH·RDW로 빈혈의 방향을 좁힌다 6-3 | 백혈구 총수보다 감별계수와 증상을 함께 본다 6-4 | 혈소판은 출혈·혈전 위험과 재검 필요성을 나눈다 6-5 | 여러 혈구 계열이 함께 변하면 우선순위를 높인다 7장 | 갑상선·요산·염증수치·종양표지자의 한계를 안다 7-1 | TSH와 유리 T4를 짝으로 읽는다 7-2 | 요산은 통풍 진단과 동일한 말이 아니다 7-3 | CRP와 ESR은 염증의 위치를 말해주지 않는다 7-4 | 비타민D·철·B12는 증상과 대상에 맞춰 해석한다 7-5 | 종양표지자는 무증상 암 확정 검사가 아니다 8장 | 여러 수치를 한 장의 행동계획으로 바꾼다 8-1 | 장기별 수치를 혈관·대사·약물 패턴으로 연결한다 8-2 | 과거 결과 세 장으로 개인 기준선을 만든다 8-3 | 재검 전 조건을 표준화해 가짜 변화를 줄인다 8-4 | 진료실에서 묻고 답할 한 장 요약을 만든다 8-5 | 응급·빠른 진료·정기 추적의 행동 기준을 확정한다 에필로그 | 좋은 검진 해석은 불안을 키우지 않고 다음 행동을 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