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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성숙하다는 오해
1장 왕 앞에서 물러서지 않은 사람 1-1 전국시대는 왜 말의 전쟁터였는가 1-2 “어찌 이익만을 말합니까”라는 첫 문장 1-3 왕의 체면보다 백성의 고통을 먼저 묻다 1-4 폭군을 왕이 아니라 한 사내라 부른 이유 1-5 맹자의 분노는 무엇을 겨누었는가 2장 분노 속에서 의를 발견하는 법 2-1 측은지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2-2 수오지심: 모욕과 부끄러움의 도덕적 신호 2-3 의와 이익을 가르는 질문 2-4 호연지기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2-5 부동심: 흔들리지 않되 굳어지지 않는 마음 3장 내가 옳다는 확신을 의심하는 기술 3-1 “스스로 돌이켜 곧은가”를 먼저 묻기 3-2 사실, 해석, 감정을 분리하라 3-3 약자를 위한 분노인지 자존심을 위한 분노인지 3-4 수단이 목적을 배반하는 순간 3-5 틀렸을 때 기꺼이 물러서는 용기 4장 권력 앞에서 옳음을 말하는 문장 4-1 상대의 질문을 더 큰 질문으로 바꾸기 4-2 비유는 칼보다 오래 남는다 4-3 공개적으로 말할 것과 따로 말할 것 4-4 비판 뒤에 실행 가능한 대안을 붙이는 법 4-5 기록은 분노를 공적 언어로 바꾼다 5장 대장부는 무엇에 굽히지 않는가 5-1 부귀가 판단을 흐리지 못하게 하라 5-2 가난이 원칙을 바꾸지 못하게 하라 5-3 위세가 입을 닫게 하지 못하게 하라 5-4 자리를 지킬 때와 떠날 때 5-5 혼자 버티지 않고 도를 지키는 연대 6장 조직에서 침묵하지 않는 실전 6-1 회의에서 반대 의견을 꺼내는 순서 6-2 부당한 지시를 받았을 때 남길 것 6-3 내부 고발 전 반드시 계산할 위험 6-4 관리자는 반대자를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가 6-5 실패한 직언을 복구하는 법 7장 분노를 소진이 아니라 지속으로 바꾸기 7-1 몸이 먼저 무너지지 않게 하는 규율 7-2 분노의 속도와 행동의 속도를 분리하라 7-3 적을 만들지 않고 경계를 세우는 말 7-4 패배 뒤에 사실과 사람을 보존하는 법 7-5 작은 승리를 검증하는 다섯 지표 8장 옳음을 말하는 사람이 되는 연습 8-1 하루 한 번의 작은 불편을 견디기 8-2 사실 확인에서 발언까지 6단계 8-3 혼자 말하기에서 함께 말하기로 8-4 비폭력은 약함이 아니라 규율이다 8-5 끝내 물러서지 말아야 할 단 하나의 기준 에필로그 분노가 지나간 자리에 남겨야 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