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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관리의 훈계로 읽으면 절반을 놓친다
1장 두 번 읽어야 보이는 책 1-1 유배지에서 완성된 행정학 1-2 12편 72조의 설계도 1-3 마음보다 구조를 읽어야 하는 이유 1-4 백성을 위한 정치와 백성의 목소리 사이 1-5 고전을 오늘로 옮기는 다섯 질문 2장 부임: 권한을 받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윤리 2-1 발령은 영광이 아니라 위임 2-2 짐을 가볍게 하라는 뜻 2-3 첫 보고보다 먼저 볼 것 2-4 측근·가족·민원 브로커 차단 2-5 첫 30일의 관찰과 기록 3장 율기: 청렴을 습관과 시스템으로 3-1 청렴은 받지 않는 것보다 넓다 3-2 절용: 공금과 사비의 경계 3-3 제가: 가족과 가까운 사람의 이해관계 3-4 병객: 문을 지키는 비공식 권력 3-5 낙시: 베풂과 특혜 구분 4장 봉공과 이전: 법, 문서, 사람을 다루는 기술 4-1 법을 지키는 사람이 법을 살린다 4-2 보고서는 책임의 흔적 4-3 인사는 성품보다 검증 가능한 행동 4-4 향리를 알아야 행정이 보인다 4-5 위임하되 되돌아보는 통제 5장 호전: 세금과 예산에서 드러나는 민생 5-1 숫자 뒤의 사람을 보는 법 5-2 장부 조작과 정보 비대칭 5-3 환곡의 두 얼굴: 복지와 부채 5-4 비용 전가를 찾아내는 질문 5-5 공공재정의 완료 기준 6장 애민과 진황: 가장 약한 사람에게 먼저 닿는 행정 6-1 애민은 친절이 아니라 우선순위 6-2 재난 전의 행정: 비축과 명부 6-3 재난 중의 행정: 속도·공정·존엄 6-4 재난 뒤의 행정: 회복과 책임 6-5 현장의 목소리를 데이터로 바꾸기 7장 형전과 공전: 강제력과 사업을 절제하는 법 7-1 억울함을 듣는 기술 7-2 형벌은 늦고 신중해야 한다 7-3 강자의 폭력 앞에서 중립은 없다 7-4 토목의 유혹과 유지관리 7-5 안전·환경·미래세대를 함께 계산하기 8장 해관: 떠날 때 증명되는 공직 8-1 인수인계는 마지막 정책 8-2 성과 포장과 기록 보존 8-3 책임지는 사과의 조건 8-4 목민심서의 한계에서 민주행정으로 8-5 오늘의 목민: 신뢰를 남기는 다섯 기준 좋은 공직은 사람을 안심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