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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풀밭 — 고향에서 온 편지
표제지 여는 말 개정판을 내며 봄 고향의 봄 새벽아침 버들피리 논두렁 흙 이야기 화분 웃음거울 내 어머니 봄 꽃 인생 쑥 모자리 김밥 모내기 땅을 일구는 계절 향기 물이 오르는 계절 꽃피는 봄이 오면 진달래꽃 쑥국새 우짖는 밤에 봄옷으로 갈아입고 나물 이야기 봄꽃과 운석 삼림속 진달래 춘 삼월 꽃이 피면 모두 다 꽃이야 꽃 몸살 여름 비오는 날의 수채화 방천나기 전에 우리 같이 차 한잔 해요 잘 익은 다래처럼 얼음 냉수 같은 사람 호박넝쿨과 회초리 작은 천사 비야 비야 마음의 창 봇물을 기다리며 아이스 브레이크 등목 봉선화 후회 없는 하루 이열치열 땀 방학 이발소와 미장원 물 이야기 낚시 진짜휴가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 등목과 고동 감각 딸기 이야기 별 이야기 역사 산에 오르다 장마 하늘이 온다 6월의 장미 감자 이야기 장마전선 산이 효자다 가을 멀티형 인간 잠자리채 이야기 소쩍새 가족 물려주고 싶은 것 변함없는 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감자와 고구마 코스모스 꾸미기 체조 원숭이와 꽃신 그래도 희망은 있다 매(회초리)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날 낫 이야기 어부바 왕시루봉 열무김치 곶감 세석평전의 기억 미처 몰랐습니다 가을 미소 국화 옆에서 피아골 콩 타작 우물 이야기 내 마음의 마당 무대 물은 답을 알고 있다 가을 햇살 낙엽을 태우며 깐치밥(?까치밥)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독집기 놀이 전화 건들마(가을바람) 가을 여행 가을의 고향 자식 농사(農事) 가을의 이름들 고구마 이야기 겨울 그리움 지게 이야기 기다림의 열정 편지 새벽의 파도처럼 설레임 모닥불 팽이 놀이 나무 이야기 잊을 수 없는 맛 이(蝨) 시가(詩歌) 난로 가에서 묵은 때 화롯불 금불과 아랫못 눈이 오는 날 겨울나기 달이 차 오른다 토란과 김 겨울에 피는 꽃 붉은 죽 보름달에게 배우는 지혜 그리고 때론 그런 날도 있겠지요 존재하지 않는 시간이 있다 사랑을 충전하세요 시인이 되는 길 어머니는 부자다 양심 비밀 하나 감동을 주는 인생 가끔은 나도 어디론가 멀리 날아가고 싶다 누나의 이메일 어머니와 도시락 장인처럼 팔려간 돼지 축복의 통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 웅변 이야기 길 국밥과 보리밥 고향에서 얻는 위로 산감과 연습림 메기의 추억 에필로그 이 책에 쓰인 우리 고장 말 지은이 판권 쉴만한 물가 — 사람에게로 흐르는 표제지 여는 말 엮으면서 사람에게로 격려 잔치 시월드 vs 처월드 연(鳶)과 인연(因緣) 다름과 길들여짐 관심 꿩 대신 닭 이판사판(理判事判) 사람은 다 다르다 그대와 나 그리고 우리 빵을 굽는 마음 '칠소회'(七笑會) 하얀 수건 관계의 고통 대주는 것 가족처럼(?) 소외된 인간 공감, 공존, 공영 관계의 회복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 그냥 안아드려요 (free hugs) 잊혀진 은사를 되새기며 대화(對話)의 기술 각골난망 (刻骨難忘) 책이 나를 바꾸다 책사랑(冊舍廊) 삶을 변화 시키는 책 읽기 설국열차 내 삶을 바꾼 한 구절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시인이 되는 계절 손글씨 소망 이야기 사실(事實)과 진실(眞實) 그리고 진리(眞理) 오월의 시(詩) 역사는 해석이 필요하지만 다 이해할 수는 없다 책읽기의 혁명 때를 알고 산다는 것 꽃다발 새학년 담금질 때를 아는 지혜 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막바지 알파와 오메가 작심(作心) 방학숙제 봄과 새 정리와 정돈 사색을 위한 여백 금메달과 보름달 몸과 봄 그리고 홈 인생의 계절 익어가는 인생 꿈과 직업과 사명 삶은 축제다 배달의 민족 방천(防川) 도리도리(道理道理) 나무를 심은 사람 물같이 바람같이 살라 한다 잠자리 날아 다닌다 인생은 비정규직이다 주마가편 상품과 작품 내게 남은 날이 일주일 밖에 없다면 시민의식(市民意識) 옷 교과서 단상 고비에서 열매를 거두는 일도 맺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뒷모습엔 살아온 삶의 흔적이 남아 있다 전원 오프(OFF) 한옥목수와 양옥목수 미움받을 용기 인생은 캠프다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_大學修學能力試驗) 늙어가기 보다 익어가는 인생 배움의 초입에 선 이들에게 남는게 없다? 믿음의 자리에서 꽃잎처럼 고통의 문제 죄와 벌 작은 우주 천지만물여아동근(天地萬物與我同根) 삶은 빚짐이다 새순이 돋을 때 비로소 떨어지는 낙엽이 있습니다 오월의 날들 꽃을 피우면 열매도 맺어야 한다 폭력의 역사와 종말 그림책이 말을 걸다 환대하는 사람들 함께 세워가는 정의 씨를 뿌리는 계절 기후 위기에도 희망은 자란다 우리는 모두 수집가입니다 함께하는 공동체 이 책에 쓰인 우리 고장 말 지은이 판권 소리 하나 — 시대 앞에 서서 표제지 여는 말 엮으면서 누가 왕인가 엮은이의 말 누가 왕인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서커스 개혁? 새 술은 새 부대에 우주(宇宙)와 사면(赦免) 쌈과 진지 가관과 장관 철들다 인사가 만사다 엽기적인 그녀 회복을 위한 단상 우왕(愚王)과 우민(愚民) 인재등용 세금과 혁명 진상(進上) 갑돌이? 더 나은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용기와 실천으로만 가능하다 민본애민(民本愛民) 광인(狂人)이 되어야 사는 세상 법의 정신 국민이 국가다 개화(開花), 개헌(改憲), 개선(改善), 개국(開國) 혹시라도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정의와 사회권 잃어버린 봄 엮은이의 말 새가 날아 든다 잃어버린 봄 사람이 먼저다 침묵과 몸부림 사이에서 더 배울 것입니다 폭력과 희생양 역린 게토(GHETTO) 순례자 소비자의 시선 집단의 광기 — 팽목항의 가을 희생양과 영웅 가을 앞에서 풍찬노숙(風餐露宿) 뉴스는 종편만보고 역사를 보는 눈 엮은이의 말 만세! 만세! 만만세! 우리의 소원 역사를 보는 눈 광해와 홍길동 그날이 오면 열려라 참깨 기록은 역사입니다 잊혀진 계절 명절과 역사교육 꽃잎처럼 뿌려진 트라우마 역사를 알면 책 읽기를 멈출 수 없습니다 역사는 '우연'이 아닌 '필연'의 연속이다 기억은 역사가 된다 부역(賦役, 赴役, 附逆) 한이네 동네 이야기 말이 무너지는 자리 엮은이의 말 준 놈, 받은 놈, 본 분, 알린분, 진실과 지혜 스마트폰과 전쟁 밀어서 잠금 해제 피리 부는 소리 죽은 시인의 사회 지록위마(指鹿爲馬) 부화뇌동(附和雷同) 개념 찾기 소수의견과 극비수사 프레임(Frame) 전쟁 진실을 밝히는 용기 말만 잘하는 사람은 없다 눈에서 멀면 마음도 멀어진다 우리도 소리가 되어 엮은이의 말 효율과 성과에 목메는 이들에게 가을하늘 절망과 소망 몫 축구에 담긴 세상 농노를 사랑한 고다이버 여성과 여자 그리고 여인 상식이 통하는 세상 먹이 전쟁과 게임 이 웃픈 현실에 고함 집단의 광기 공동체의 면역력 우리의 시선이 머무는 곳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민중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열 번째 날의 호랑이 짧은 인생은 비극이지만 역사는 희극입니다 정교분리가 아니라 정교정립이어야 한다 우리도 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헌신인가? 떡고물인가? 탄식(歎息)과 희생(犧牲) 이 책에 쓰인 말 지은이 판권 세트 판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