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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5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몸도 우리와 다르지 않다 추천사 /10 사랑하는 생명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길 추천사 /13 반려동물의 노후까지 함께하는 진정한 가족의 마음 작가의 길 /16 30년 동안 사람의 몸을 만져온 손으로 동물의 마음까지 만나다 작가의 글 /20 반려동물도 늙고, 아프고, 사랑받고 싶다 제1장 /22 반려동물도 우리와 함께 나이를 먹는다 제2장 /25 말하지 못하는 통증을 먼저 알아차려야 한다 제3장 /29 미끄러운 바닥이 반려견의 관절을 힘들게 한다 제4장 /33 머리와 목을 부드럽게 만져주세요 제5장 /37 다리와 관절을 지켜주는 생활 마사지 제6장 /40 배와 몸통을 만지며 건강을 살피는 시간 제7장 /43 귀와 얼굴을 만지며 작은 변화를 발견하다 제8장 /46 고양이는 고양이답게 만져야 한다 제9장 /49 노견과 노묘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기다림이다 제10장 /52 마사지보다 먼저 병원에 가야 할 때 제11장 /55 마사지는 치료가 아니라 사랑을 더하는 돌봄이다 제12장 /58 끝까지 가족으로 함께한다는 것 에필로그 /61 오늘도 한 번 더 이름을 불러주고 쓰다듬어주세요 부록 /65 생활 속에서 바로 쓰는 반려동물 돌봄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