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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몸이 보내는 신호
1. 혈압 200, 몸이 내지른 비명 "나 좀 살려줘“ - 나를 지켜야한다는 절박한 명령 2. 웅크린 아이를 안아주다 - 두려움에 뒷걸음질 치던 시간들 3. 마흔, 무너진 자리에 심은 희망의 씨앗 - 인생의 환절기 Ⅱ관계의 온도차 4. 마흔,동굴 속에서 시작된 두번째 탄생 - 이제 나는 나를 고치려 하기보다, 나를 이해해 보기로 했다. 5. 벼랑 끝에서 흘리는 눈물 - 내안의 독성을 씻어내는 정화수가 되기를 6. 왼손잡이의 투쟁과 엄마라는 이름의 강 - 차가운 강물을 녹여 따뜻한 바다를 만들어준 엄마- 7. 나라는 주인공을 위한 예방접종 - 나는 네 삶이라는 소설 속 단 하나뿐인 주인공이다 Ⅲ작가라는 새로운 계절 8. 35년 만에 받아든 수학 문제의 답지 - 상처 입은 치유자, 4번 유형의 생존 기록 9. 웅크린 아이에서 숲이 된 여자 - 숲을 닮은 목소리, 내 안의 신성(神性)을 깨우다 10. 단풍이 물들기 위해서는 찬바람이 필요하다 - 서두르지 말자. 천천히 가도 괜찮다. 11. 질문이 곧 답이었던 35년의 여정 - 삶은 정답을 맞히는 시험지가 아니라, 그저 살아내어 증명하는 무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