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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퇴비를 많이 넣는 것이 답이 아닌 이유
PART 1. 퇴비는 썩힌 유기물이 아니다 1장. 흙 속 유기물은 무엇을 하는가 2장. 퇴비는 토양에서 무엇을 바꾸는가 3장. 퇴비·가축분·유기질비료·액비·바이오차는 서로 다르다 PART 2. 좋은 퇴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4장. 원료가 퇴비의 절반을 결정한다 5장. C/N·수분·산소·온도 ? 퇴비화의 네 변수 6장. 뜨거워졌다고 퇴비가 완성된 것은 아니다 7장. 좋은 냄새보다 좋은 검사가 중요하다 PART 3. 퇴비를 넣으면 토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8장. 유기물은 토양구조를 어떻게 바꾸는가 9장. 퇴비의 질소는 비료의 질소와 다르다 10장. 인산은 사라지지 않는다 ? 반복 투입의 함정 11장. 퇴비는 토양 미생물을 바꾸는가 PART 4. 좋은 퇴비도 잘못 쓰면 문제가 된다 12장. 미숙퇴비가 작물을 해치는 이유 13장. 염류·인산·중금속·병원균 ? 퇴비의 안전선 PART 5. 내 농장에서 퇴비를 어떻게 쓸 것인가 14장. 몇 톤 넣을 것인가 ? 양보다 토양검정이 먼저다 15장. 내 밭에서 100㎡ 퇴비 비교시험 하는 법 나가며 ? 좋은 퇴비보다 좋은 양분순환 부록 A. 퇴비 분석성적서 읽는 법 부록 B. N·P₂O?·K₂O 계산 워크시트 부록 C. 토양검정 기반 퇴비 시용 판단표 부록 D. 100㎡ 퇴비 비교시험 기록지 부록 E. 3년 토양·비용·수량 기록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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