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한 권의 책입니다.”
최일례 작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 속에 숨어 있는 경험과 지혜, 눈물과 희망을 발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전하는 인터뷰 전문 작가이자 AI 책쓰기 전문 강사다.
특히 직접 글을 쓰기 어려운 어르신과 자신의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 질문하고, 답변을 경청하며, 그 안에 담긴 삶의 의미를 글로 정리하는 ‘인터뷰식 책쓰기’를 실천하고 있다.
인터뷰식 책쓰기는 단순히 대상자의 말을 받아 적는 작업이 아니다. 한 사람의 기억 속에 흩어져 있는 사건과 감정을 질문으로 이끌어내고, 그 사람만의 목소리와 진정성을 살려 세상에 하나뿐인 인생책으로 만드는 작업이다.
《우연한 만남, 계획하신 은혜》 역시 천정이 권사님에게 다섯 가지 질문을 드리고, 그 답변을 바탕으로 완성한 인터뷰식 신앙 에세이다. 최일례 작가는 천정이 권사님의 찬양 중 흘린 눈물, 미국에서의 새벽기도와 팔의 치유, 26년 동안 이어온 요식업, 남편의 영접과 제자훈련, 중국에서 만난 교우와 믿음의 열매를 경청했다. 그리고 권사님의 꾸밈없는 이야기를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한 권의 신앙 기록으로 엮었다.
최일례 작가는 자신의 아픔과 도전도 글과 강의로 나누고 있다. 강직성 척추염을 이겨내기 위해 매일 아침 운동을 실천하고, ‘일내는 여자 최일례TV’를 통해 아침 운동 라이브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AI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자책 쓰기, 유튜브 콘텐츠 제작, 시니어 디지털 활용 교육을 통해 나이와 환경을 넘어 누구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녀가 추구하는 책쓰기는 글을 잘 쓰는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살아온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은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앞으로도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르신들의 인생과 신앙, 가족의 역사와 지역의 이야기를 책으로 남기는 인터뷰식 책쓰기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 주요 경력
* 한국디지털대학 책쓰기학교 이사장·전임교수
* 봉숭아학당문화혁신학교 이사
* 이음미디어 대표
* 방송스피치 동문회 제3대 회장
* AI 전자책쓰기 전문 강사
* AI 코에디터 책쓰기 강사
* AI 디지털 리터러시 강사
* 시니어 유튜브 및 스마트폰 활용 강사
* 인터뷰식 인생책·자서전 집필 작가
* ‘일내는 여자 최일례TV’ 운영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재학
* AI 디지털 리터러시 1급 강사
* AI 책쓰기 1급 지도사
* 방송스피치 1급 지도사
* 웰다잉 전문 강사
주요 저서
《AI로 쉽게 시작하는 시니어 유튜브 콘텐츠 만들기》
《최일례의 전자책쓰기》
《강직성 척추염, 그래도 나는 산다》
《AI 시대, 유튜브로 나를 브랜딩하다》
《AI 시대, 전자책이 당신의 연금이 된다》
《60대, AI를 만나 인생이 다시 시작됐다》 외 다수
작가의 한마디
“한 사람의 삶을 진심으로 듣는 순간, 그 삶은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저는 질문하고 경청하며, 말로 흩어질 수 있는 소중한 인생을 글로 남기는 작가입니다. 당신의 이야기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전하는 귀한 책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