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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 술 냄새 나던 집, 그리고 여섯 살의 기도 10 · 아버지가 대문을 열면 온 집이 무너졌다 11 · 농약을 마시고 싶었던 아이 15 · 여섯 살, 교회에서 처음 울어도 된다는 걸 배웠다 19 · 새벽 우유배달이 나의 하루를 열었다 23 2부 · 집을 떠나는 것이 꿈이었던 소녀 26 · 낮에는 미싱, 밤에는 교복 27 · 아버지를 닮지 않겠다고 다짐한 날 30 3부 · 서울이라는 낯선 도시에서 32 · 스무 살, 가진 것은 가방 하나뿐이었다 33 · 신앙이 나를 다시 살렸다 37 4부 · 가난했지만 함께였기에 행복했다 39 · 사례비 80만 원으로 꾸린 신혼 40 · 가난은 있었지만 사랑도 있었다 43 5부 ·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많았다 46 · 블로그가 내게 준 두 번째 월급 47 · 보험은 나에게 자립을 가르쳐 주었다 49 6부 · 암은 나를 멈추게 했지만 포기시키지는 못했다 52 · 2017년, 암이라는 이름 앞에서 53 · 머리카락이 빠지던 날, 나는 한참을 울었다 56 · 자격증은 나를 살게 했다 61 7부 · 쉰이 넘어도 나는 꿈을 쓴다 63 · 쉰 살에도 나는 배우는 사람이다 64 · 여자에게는 생각보다 많은 길이 있다 67 에필로그 · 이제는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싶다 71 · 딸에게, 그리고 같은 시대를 건너온 여자들에게 74 · 이 책을 덮으며, 당신과 나누고 싶은 질문 77 감사의 글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