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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사랑이 끝난 것이 아니라 자동운전이 시작된 것이다
1장. 권태의 정체를 정확히 읽는 법 1-1. 설렘의 감소와 사랑의 감소는 같은 일이 아니다 1-2. 왜 하필 결혼 3년 차에 위기처럼 느껴지는가 1-3. 익숙함과 무관심을 가르는 다섯 가지 기준 1-4. 권태·갈등·소진·우울을 구별해야 하는 이유 1-5. 배우자의 성격이 아니라 관계의 구조를 진단하라 2장. 관계를 닳게 하는 보이지 않는 비용 2-1. 집안일보다 더 무거운 보이지 않는 노동 2-2. 회사의 스트레스가 부부의 문제로 둔갑하는 과정 2-3. 한 사람은 쫓고 한 사람은 숨는 추궁-회피의 덫 2-4. 스마트폰이 빼앗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반응성이다 2-5. 작은 무례가 관계의 기본값이 되는 순간 3장. 말이 통하지 않는 부부의 대화 복구법 3-1. 대화의 목표를 설득에서 공동 이해로 바꾸기 3-2. 첫 3분을 바꾸는 부드러운 시작 공식 3-3. 동의하지 않고도 상대를 인정하는 법 3-4. 감정이 넘칠 때 중단하고 반드시 돌아오는 기술 3-5. 상처를 덮지 않고 수선하는 복구 대화 6단계 4장. 설렘 이후의 친밀감을 설계하는 법 4-1. 비싼 데이트보다 새로운 경험이 필요한 이유 4-2. 연결 요청을 알아차리는 부부의 미세 습관 4-3. 좋은 소식에 잘 반응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4-4. 반복되는 일상에 의식을 심는 관계 의례 4-5. 둘만의 의미 체계를 만드는 질문 5장. 성적 권태를 압박 없이 다루는 법 5-1. 욕구는 갑자기 생기기도 하고 반응하며 생기기도 한다 5-2. 횟수 협상이 실패하는 이유와 안전한 대화의 조건 5-3. 친밀함과 개별성을 함께 지키는 거리 조절 5-4. 성관계가 아닌 접촉부터 다시 배우기 5-5. 부부 대화로 해결할 문제와 진료가 필요한 문제 6장. 돈·집안일·가족·시간의 운영체계 만들기 6-1. 집안일을 도와주는 방식에서 공동 소유로 바꾸기 6-2. 감정싸움을 줄이는 월 1회 돈 회의 6-3. 양가 가족 문제에 한 팀으로 대응하는 경계선 6-4. 남는 시간을 나누지 말고 중요한 시간을 먼저 배정하라 6-5. 사소한 결정을 덜 싸우게 만드는 운영 규칙 7장. 관계 안에서 나를 잃지 않는 법 7-1. 개인의 소진을 배우자에 대한 실망으로 오해하지 않기 7-2. 애착의 경보가 울릴 때 사실과 해석을 분리하기 7-3. 비교와 반추가 만드는 가짜 결론에서 빠져나오기 7-4. 함께이면서 따로일 수 있는 자율성의 기술 7-5. 사랑으로 버티면 안 되는 위험 신호 8장. 관계를 다시 움직이는 30일 실험 8-1. 기분이 아니라 지표로 시작점을 기록하기 8-2. 1주 차: 관계를 더 망가뜨리는 행동부터 멈추기 8-3. 2주 차: 주의와 반응을 다시 연결하기 8-4. 3주 차: 새로움과 신체적 친밀감 회복하기 8-5. 4주 차: 생활 운영 규칙을 합의하고 검증하기 9장. 계속할 것인가, 다시 만들 것인가, 끝낼 것인가 9-1. 건강한 지루함과 관계 포기의 차이 9-2. 회복 가능성을 결정하는 것은 사랑보다 참여 의지다 9-3. 신뢰가 깨졌을 때 사과보다 먼저 필요한 것 9-4. 부부상담을 선택하고 활용하는 현실적인 기준 9-5. 90일 뒤 관계를 판정하는 의사결정표 10장. 권태가 돌아와도 무너지지 않는 유지 시스템 10-1. 분기마다 관계의 운영체계를 점검하라 10-2. 출산과 육아가 부부의 자원을 바꾸는 방식 10-3. 집과 대출이 사랑의 안전감에 미치는 영향 10-4. 한 사람의 커리어 변화가 둘의 관계가 될 때 10-5. 부모 돌봄과 상실을 한 팀으로 통과하는 법 10-6. 관계의 사회적 연결망을 다시 만드는 법 10-7. 매년 갱신하는 부부 운영 헌장 10-8. 권태 재발의 조기 경보와 7일 복구법 10-9. 좋은 결혼의 최소선을 정하는 법 10-10. 유지 계획이 실패했을 때 다시 시작하는 법 11장. 설렘을 대신해 자라는 장기적 사랑의 다섯 자산 11-1. 배우자를 다시 친구로 만나는 동료애 11-2. 관계에 놀이와 유머를 되돌리는 법 11-3. 익숙한 사람을 당연하게 보지 않는 존경 11-4. 서로의 성장을 돕되 대신 살지 않는 법 11-5. 돌봄을 희생이 아닌 순환으로 만드는 법 에필로그. 설렘이 떠난 자리에 선택을 놓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