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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돈 문제보다 돈 대화 방식이 먼저다
1장 돈싸움의 정체부터 알아야 한다 1-1 싸움의 핵심은 금액보다 공정성이다 1-2 각자가 배워 온 돈의 언어를 번역한다 1-3 추궁과 회피의 순환을 끊는 법 1-4 사실·감정·판단·요청을 분리한다 1-5 첫 돈 회의는 해결보다 안전을 만든다 2장 숫자를 숨기지 않는 공동 현황판 2-1 숨은 계좌와 빚을 안전하게 공개한다 2-2 순자산표는 재산 자랑표가 아니다 2-3 월급보다 현금흐름 기준선을 잡는다 2-4 고정비는 금액보다 잠금 효과를 본다 2-5 빨강·노랑·초록 신호로 위험을 공유한다 3장 통장을 합칠지보다 구조를 먼저 정한다 3-1 합치기와 분리하기 사이의 세 가지 모델 3-2 다섯 통장 구조로 돈의 역할을 분리한다 3-3 개인자율비는 비밀자금이 아니다 3-4 비정기 지출은 충당금으로 월급화한다 3-5 급여일 자동화로 의지의 빈틈을 없앤다 4장 분담의 기준을 숫자와 역할로 합의한다 4-1 무조건 반반이 공정하지 않은 이유 4-2 사업·프리랜서 소득은 보수적으로 잡는다 4-3 가사와 돌봄의 비용을 보이게 만든다 4-4 부모 지원과 가족 경조사는 별도 규칙이 필요하다 4-5 육아휴직·실직·승진 때 분담을 다시 쓴다 5장 소비 갈등을 협상 가능한 규칙으로 바꾼다 5-1 필요와 욕구라는 낙인을 버린다 5-2 사전 합의가 필요한 금액과 상황을 정한다 5-3 충동구매는 의지가 아니라 마찰로 다룬다 5-4 절약형과 소비형이 교환할 수 있는 조건 5-5 돈싸움 뒤 관계를 복구하는 대화 6장 빚·집·보험·투자를 같은 위험표에 올린다 6-1 빚은 금리와 관계 위험 순서로 갚는다 6-2 내 집 마련은 대출 가능액보다 회복 가능액 6-3 보험은 불안을 사는 비용이 아니라 위험 이전 6-4 투자 위험예산을 부부가 함께 정한다 6-5 보증·가족 대출·가상자산의 금지선을 쓴다 7장 생애사건이 오기 전에 돈의 역할을 바꾼다 7-1 결혼 전에는 잔액보다 의무를 공개한다 7-2 출산·돌봄·교육비는 단계별 상한을 둔다 7-3 한 사람의 창업을 부부의 무제한 위험으로 만들지 않는다 7-4 부모 의료·간병비는 가족회의의 대상이다 7-5 질병·사망·별거에 대비한 문서를 남긴다 8장 돈 대화를 생활 시스템으로 정착시킨다 8-1 주간 15분 회의는 이상 징후만 본다 8-2 월간 결산은 차이를 처벌하지 않고 설명한다 8-3 분기마다 목표를 줄이고 우선순위를 바꾼다 8-4 갈등이 커졌을 때의 비상 프로토콜 8-5 90일 공동재무 재설계 로드맵 에필로그 사랑을 숫자로 증명하지 말고 규칙으로 보호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