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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잠시 멈추어도 괜찮았다
1. 집보다 나를 먼저 만난 시간 2. 위로는 곁에 있었다 3. 그림 친구와 나눈 새벽 4. 내리사랑보다 더 아픈 치사랑 5. 아이들이 사는 도시에서 2장. 그리움이 나를 키운 시간 1. 나의 엄마, 나의 아버지 2. ‘전우애’보다 단단한 동행 3. 유방암입니다 4. 수술보다 길었던 시간 5. 오늘을 살아가는 연습 3장. 지나고 보니 비로소 1. 집은 평수로 크지 않았다 2. 혼자 있는 법을 배웠다 3. 몇 사람이면 충분하다 4. 각자의 시간, 함께 사는 법 5. “그래. 나 이렇게 살아도 되네.” 4장. 마음이 머물러 있는 곳 1. 그 골목 2. 길 위에서 신호 받던 날 3. ‘부산 갈매기’ 가 들리던 동네 4. 같이 걸어온 사람들 5. 보고 싶은 꼬맹이들 5장.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숙제 1. 초보는 장비 탓도, 장비 덕도 한다 2. 여행은 다리가 그림은 마음이 3. 물감에 없는 벚꽃 빛 4. 광안리는 맨발로 걸어야 맛깔나지 5. 마음의 창도 이만큼 6장. 천천히 단단해지는 마음 1. 모르면 모른다 할 수 있는 용기 2. 요일을 잊고 사는 날 3. 열매는 혼자 오지 않는다 4. 그림은 꽃을 닮지 않아도 된다 5. 내일은 모르지만 오늘은 그린다 |